아웃시스템즈, ‘에이전트 익스피리언스’ 출시…AI 코딩 에이전트 거버넌스 지원
테크월드뉴스 · · 조회 4
✦ AI 요약
아웃시스템즈는 아웃시스템즈 월드 투어 라스베이거스에서 '에이전트 익스피리언스'의 정식 출시를 발표했다.
이 기능은 외부 AI 코딩 에이전트의 활용을 지원하며, 보안·거버넌스·아키텍처 관리 기능을 적용할 수 있게 했다.
예스코, 로웬스타인 샌들러, 노멀은 이를 활용했고, 아웃시스템즈는 운영 환경 파편화와 수정 부담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아웃시스템즈는 보안·거버넌스를 결합한 개발 기능을 공개했다. 목적은 다양한 AI 코딩 에이전트의 기업 환경 활용을 지원하는 데 있다. 아웃시스템즈는 아웃시스템즈 월드 투어 라스베이거스에서 '에이전트 익스피리언스(Agent Experience)'의 정식 출시를 발표했다.
'에이전트 익스피리언스'는 아웃시스템즈 플랫폼에서 외부 AI 코딩 에이전트의 활용을 지원하는 기능이다. 지원 대상 예시로는 클로드 코드(Claude Code)·커서(Cursor)·코덱스(Codex)·키로(Kiro)가 제시됐다. 이에 따라 개발자는 기존에 사용하던 코딩 에이전트를 지속 활용할 수 있다.
동시에 이 기능은 기업용 애플리케이션에 필요한 보안·거버넌스·아키텍처 관리 기능을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구조는 시스템 설계 단계부터 AI를 활용하는 방식이다. 개발 전반에는 보안·자동화 테스트·거버넌스 가드레일이 적용된다.
또한 코딩 에이전트에는 시스템 간 종속성·데이터 관계·기존 비즈니스 로직이 반영된다. 아웃시스템즈는 이를 통해 AI 생성 코드의 운영 환경 파편화 문제를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 기술은 배포 환경 비제한을 특징으로 하며, 배포 대상은 애플리케이션과 AI 에이전트다. 지원 환경은 퍼블릭 클라우드·프라이빗 클라우드·온프레미스·하이브리드이며, 이용자는 규제·보안 요건별로 운영 방식을 선택할 수 있다.
아웃시스템즈는 외부 AI 코딩 에이전트의 아키텍처 설계를 지원하며, 아웃시스템즈 플랫폼은 해당 설계에 기반해 일관된 방식의 코드 생성을 구성한다. 이는 AI 생성 코드가 운영 환경에 적용될 때 수정 부담과 리스크를 축소하려는 목적이다.
회사는 사전 도입 기업의 적용 사례도 공개했다. 예스코(YESCO)는 글로벌 사이니지 기업으로, 클로드 코드를 활용한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아웃시스템즈 보안 플랫폼을 적용했으며 소프트웨어 출시 주기를 2주로 단축했다.
로웬스타인 샌들러(Lowenstein Sandler)는 미국 로펌으로, 클로드 코드·에이전트 익스피리언스·엔터프라이즈 컨텍스트 그래프를 활용해 소송 사건 관리 애플리케이션을 3시간 이내에 구축했다. 회사 측은 기존에 1시간가량 소요되던 마무리 작업이 5~10분으로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덴마크 유통기업 노멀(Normal)은 외부 코딩 에이전트·엔터프라이즈 컨텍스트 그래프·아키텍처 가드레일을 결합해 애플리케이션 종속성 분석과 문서화를 자동화했다. 그 결과 개발자 1명이 기존 6주 소요 애플리케이션 구축을 2주 만에 완료했다.
이어 우드슨 마틴(Woodson Martin) 아웃시스템즈 CEO는 코딩 에이전트로 개발 속도가 향상됐지만 운영 부담과 코드 파편화 과제는 지속된다고 밝혔다. 그는 에이전트 익스피리언스가 코딩 에이전트의 속도를 유지하면서 미션 크리티컬 시스템용 컴플라이언스·보안·확장성을 지원하는 수단이라고 설명했다.
출처: 테크월드뉴스 · 김승기 기자
원문: https://www.epnc.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8050
참고자료
이 기사는 자동생성 알고리즘의 도움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출처 테크월드뉴스
원문 확인이 기사는 테크월드뉴스 원문을 바탕으로 비즈크러시가 요약 정리했습니다. 정확한 인용과 세부 내용은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