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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팩토리약국, 성남·서울·광교점 운영 경험 약사들과 공유

테크월드뉴스 ·

✦ AI 요약

건강기능식품·생활건강 제품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커지며, 오프라인 유통 채널도 다양해지고 있다.

메가팩토리약국은 10월 11일 L7 광명 바이 롯데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첫 가맹설명회를 열고, 브랜드 운영 방향과 매장 운영 방식, 출점 계획을 소개했다.

메가팩토리약국은 성남점·서울점·광교점을 운영해 왔고, 서울 강남·경기도 동탄·인천 등으로 출점을 추진하며 2027년 상반기까지 10개 지점 확대를 계획하고 있다.

건강기능식품·생활건강 제품과 관련한 소비자 관심이 확대되고, 관련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오프라인 유통 채널도 다양화되고 있다. 이에 따라 소비자들은 가격·성분·사용 목적을 비교 요소로 살피고 있으며, 매장 내 정보 제공 방식의 중요성과 상담 환경의 중요성도 함께 커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메가팩토리약국은 지난 10월 11일 L7 광명 바이 롯데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첫 가맹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히고, 행사를 성황리 종료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설명회는 가맹 사업에 관심이 있는 약사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브랜드 운영 방향과 매장 운영 방식, 향후 출점 계획을 소개하는 데 목적을 뒀다.

메가팩토리약국은 성남점·서울점·광교점을 운영해 왔으며, 이들 점포의 운영 경험을 축적해 왔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이러한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매장 공간 구성·제품 진열·약사 상담을 결합한 운영 모델을 설명했다.

메가팩토리약국은 소비자가 매장 안에서 건강 관련 제품을 직접 살펴본 뒤 의약품의 선택과 사용에 필요한 사항을 약사 상담으로 확인하는 운영 방식을 적용해 왔다. 회사 측은 설명회에서 기존 매장의 운영 경험을 공유하고 가맹 운영 방향을 소개했다.

메가팩토리약국은 2025년 6월 경기 성남시 수정구 고등동에 성남점을 열고 운영을 시작했다. 성남점에는 진열된 제품을 확인한 뒤 필요할 경우 약사 상담을 받는 방식을 적용했으며, 이 운영 경험은 이후 지점의 공간 설계와 품목 구성 설계에 활용됐다.

이어 올해 2월에는 서울 금천구 홈플러스에 서울점을 개점했으며 현재 운영 중이다. 서울점은 성남점보다 매장 규모를 키웠고, 건강 관련 제품과 화장품, 반려동물 관련 품목으로 구성을 확대했다. 또한 제품을 비교할 수 있는 진열 공간과 약사 상담 공간을 운영 공간에 갖췄다.

메가팩토리약국은 8월 26일 경기 수원시 이마트 광교점 2층에 광교점을 개점했다. 광교점 규모는 약 750평이며, 취급 품목은 6,000여 종이다. 품목은 의약품, 건강기능식품, 생활건강·뷰티·반려동물 관련 제품으로 구성됐으며, 도서·미디어 체험 공간도 마련됐다. 광교점은 앞선 두 지점의 운영 품목과 공간 구성을 확장한 형태로 문을 열었다.

메가팩토리약국 관계자는 이번 자리가 첫 가맹설명회에 참석한 약사들과 매장 운영 경험을 공유하는 자리라고 밝혔다. 또 약사 협력을 지속하면서 소비자가 제품 정보를 확인하고 필요 상담이 가능한 약국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메가팩토리약국은 서울 강남·경기도 동탄·인천 등 주요 광역시와 지방 대도시를 중심으로 출점을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2027년 상반기까지 총 10개 지점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출처: 테크월드뉴스 · 김경주 기자
원문: https://www.epnc.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8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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