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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이, 온체인 금융 접근성 ‘업’…AI 에이전트 자율 거래 위한 인프라 전략 공개

테크월드뉴스 · · 조회 1

[제공=수이]

✦ AI 요약

수이는 기관·애플리케이션의 온체인 금융 접근성 제고 목적의 온체인 금융 엔진을 공개했다.

이번 기자간담회의 주제는 '수이 2026: 온체인 금융과 AI 에이전트 인프라'였다.

수이는 AI 에이전트 자율 거래 지원과 수익 창출 엔진 확대, 금융 상품 연동 통합, 단일 금융 엔진 구축 방향을 제시했다.

수이는 기관·애플리케이션의 온체인 금융 접근성 제고 목적의 온체인 금융 엔진을 공개했다. 수이는 AI 에이전트 자율 거래 지원 목적도 함께 제시했다. 이번 기자간담회의 주제는 '수이 2026: 온체인 금융과 AI 에이전트 인프라'였다.

수이는 3대 핵심 방향으로 수익 창출 엔진 확대, 금융 상품 연동 통합 추진, 에이전틱 시대용 단일 금융 엔진 구축을 제시했다. 이는 온체인 금융 엔진 공개를 통해 기관과 애플리케이션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고 AI 에이전트 거래를 뒷받침하려는 방향에 맞춘 과제로 제시됐다.

아데니이 아비오둔 미스틴랩스 공동창립자겸 최고제품DD책임자는 경제 활동이 전통적 결제 방식에서 AI 에이전트·소프트웨어의 대행 거래 방식으로 빠르게 전환 중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런 변화가 광범위하게 확산하기 위한 조건으로 중심 기술 기반 구축을 꼽았다. 또한 AI에 자금 운용 전권을 이양하기보다 정해진 권한·한도 내 거래 실행 및 민감 정보 보호가 가능한 프로그래밍형 금융 인프라가 필요하다고 밝혔으며, 수이가 그에 해당하는 인프라라고 설명했다.

수이는 초기부터 한국 기업들과 협력을 추진하며 한국 생태계 편입을 지향해 왔고, 한국 기업들과의 협력을 넓히기 위해 데이터네트워크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협력을 확대한다는 설명이다.

데이터네트워크는 실리콘밸리 기반 AI 학습 데이터 프로토콜이며, a16z 투자를 유치한 곳이다. 또 트레이스에 2억 5000만건 이상 검증 가능 영수증을 축적하고 있다고 전했다.

수이는 동시에 기관과 애플리케이션의 온체인 금융상품 이용과 관련해 기술 연동과 운영 부담을 축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수익 창출 엔진 구상을 소개하며, 해당 과정에서 1회 연동을 단순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기관과 애플리케이션은 복수 시스템을 직접 조합하는 방식을 대체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이용 조건과 한도가 명확한 수익형 금융상품을 통합 경로로 이용할 수 있는 구조를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수이는 스테이블코인과 실물자산(RWA) 토큰화 분야의 성장세도 소개했다. 아울러 수이의 RWA 운용자산 규모(Active AUM)는 8월 초 대비 2배를 초과했다고 전했다.

수이 네트워크는 지난 1년간 스테이블코인 전송액이 1조달러를 돌파했으며, 가스리스 거래를 지원해 이용자의 네트워크 수수료 부담을 제거했다. 수이 네트워크의 성장세는 딥북(DeepBook)과 월러스(Walrus)로 확장됐다.

딥북(DeepBook)은 여러 애플리케이션 간 거래 유동성을 공유하는 구조를 갖췄다. 이를 바탕으로 딥북(DeepBook)의 누적 거래량은 200억달러를 초과했고, 최근 30일 거래량은 3억4000만달러를 상회했다.

출처: 테크월드뉴스 · 이광재 기자
원문: https://www.epnc.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8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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