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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뷰어, ‘팀뷰어 원’으로 엔드포인트 IT 장애 해결 자동화 기능 강화

테크월드뉴스 ·

팀뷰어 ‘문제 해결 센터’ [제공=팀뷰어]

✦ AI 요약

팀뷰어는 팀뷰어 원(ONE)에 자동화 기능을 추가하고 문제 해결 센터(Resolution Center)를 고도화했다.

자동화 기능은 서비스 장애, 설정 오류, 디스크 용량 부족에 적용되며, 검증된 해결 방안을 워크플로우로 전환해 사전 설정 정책에 따라 자동 실행한다.

문제 해결 센터는 상태 확인, 조치 수행, 명령어 실행을 단일 운영 환경에서 지원하고 모든 조치 과정을 자동으로 기록한다.

팀뷰어는 통합 디지털 워크플레이스 관리 플랫폼 '팀뷰어 원(ONE)'에 자동화 기능을 추가하고 '문제 해결 센터(Resolution Center)'의 고도화를 발표했다. 이번 자동화 기능 추가와 문제 해결 센터 고도화는 반복적인 IT 장애 대응 과정을 줄이기 위한 것으로 제시됐다.

회사측 설명에 따르면 기존에는 반복 문제가 발생할 때마다 재조사가 필요했고, 원인과 대응 방법을 파악하기 위해 여러 도구를 오가며 상당한 시간을 소모하는 비효율이 있었다. 이번 신규 기능은 이러한 비효율을 해소하는 데 목적이 있다.

자동화 기능은 서비스 장애, 설정 오류, 디스크 용량 부족을 대상으로 한다. 반복 발생하는 IT 문제의 검증된 해결 방안을 워크플로우로 전환하고, 기업이 사전 설정한 정책에 따라 자동 실행되도록 한 방식이다.

팀뷰어는 이번 자동화 기능 추가와 문제 해결 센터 고도화를 통해 IT 팀이 반복 장애를 일관성 있게 처리하고 기술 장애가 직원에게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신규 기능으로 IT 팀의 업무 비효율이 줄고, 반복 업무가 축소되며, 전략 업무에 집중할 수 있게 된다고 밝혔다.

같은 유형의 문제가 다시 생기면 미리 정한 정책에 따라 해결 절차가 자동으로 수행된다. 이에 따라 IT 담당자가 직접 조치할 필요가 없다.

문제 해결 센터는 문제 발생 디바이스의 상태 확인과 문제 해결에 필요한 조치 수행, 명령어 실행을 단일 운영 환경에서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사용자는 하나의 창에서 전체 상황을 파악하고 대응할 수 있다.

또한 모든 조치 과정은 자동으로 기록된다. 이 기록은 문제 해결 이후 참고 자료로 활용할 수 있다.

세바스찬 슈뢰텔 팀뷰어 제품 관리 부문 수석 부사장(SVP)은 분산된 IT 도구의 실질적 비용이 여러 도구 간 작업 전환 과정에서 발생한다고 밝혔다. 그는 도구를 전환할 때마다 추가적인 업무 부담이 발생하고 이미 잘 운영되는 시스템을 확장해 적용하기도 어려워진다고 봤다. 이어 이번 업데이트로 기업의 개별 문제 단건 대응 방식에서 더 자율적인 IT 운영 체계 구축에 필요한 기능을 처음 통합했다고 말했다.

이혜영 팀뷰어코리아 대표이사는 국내 기업들이 복잡해지는 IT 환경에 대응해야 하는 가운데 제한된 인력으로 더 많은 디바이스와 더 다양한 디바이스, 더 많은 사용자와 더 다양한 사용자를 지원해야 하는 상황에 놓여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이번 팀뷰어 원업데이트 기능이 반복적 문제 해결 업무의 감소를 지원하고 검증된 대응 방안의 조직 전체 확산을 지원함으로써 한국 기업의 자율적 IT 운영 환경 구축과 직원 생산성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테크월드뉴스 · 이광재 기자
원문: https://www.epnc.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8017

참고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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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테크월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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