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웨이, ‘SM런 26’ 공식 스폰서 참여…스마트워치·이어폰 현장 체험 프로그램 운영
테크월드뉴스 ·
✦ AI 요약
화웨이(HUAWEI)는 10월 3일 인천 영종도 왕산마리나에서 열린 'SMTOWN RUN CLUB 26'에 공식 스폰서로 참여했다.
행사 현장에는 프리렌탈 존, FreeClip 2 챌린지, 디스플레이 존으로 구성된 화웨이 브랜드 부스가 운영됐다.
참가자들은 HUAWEI WATCH GT 6, WATCH FIT 4 시리즈, HUAWEI FreeClip 2, HUAWEI Band 11 시리즈를 체험했고, 프리렌탈 존 준비 물량은 운영 시작 약 1시간 만에 전량 대여됐다.
화웨이(HUAWEI)는 10월 3일 인천 영종도 왕산마리나에서 개최된 'SMTOWN RUN CLUB 26'에 공식 스폰서로 참여했다. 화웨이는 이번 행사에서 스마트 웨어러블·오디오 제품을 활용한 현장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단순 전시를 넘어 러닝 상황에 맞춘 체험 중심 부스를 선보였다.
행사 현장에는 스마트워치·오픈형 이어폰을 체험할 수 있는 화웨이 브랜드 부스가 마련됐다. 부스는 프리렌탈 존(Free Rental Zone), FreeClip 2 챌린지, 디스플레이 존(Display Zone) 등 3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제품 전시를 병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참가자들에게는 실제 러닝 환경에서 스마트워치·오픈형 이어폰을 직접 사용할 기회가 제공됐다. 화웨이는 러닝 중 기기 대여 사용 프로그램을 진행했고, 착용 상태를 확인하는 참여형 이벤트도 운영했다. 각 공간은 제품을 직접 착용하고 기능을 확인하며 러닝 중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목적에 맞춰 운영됐다.
행사 현장의 프리렌탈 존은 참가자가 희망 제품을 선택한 뒤 전문 스태프로부터 주요 기능 안내를 듣고 곧바로 실제 레이스에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됐다. 대여 제품은 플래그십 스마트워치 'HUAWEI WATCH GT 6', 'WATCH FIT 4' 시리즈, 오픈형 이어폰 'HUAWEI FreeClip 2'로 구성됐다. 화웨이는 설명 청취에 그치지 않고 실제 러닝 과정에서 제품을 직접 활용하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스마트워치를 선택한 참가자는 러닝 중 실시간 데이터 측정 방식을 사용했다. FreeClip 2를 대여한 참가자는 음악을 청취하며 코스를 주행했고, 실제 운동 상황에서 착용감과 사용 방식을 확인했다.
이 같은 체험형 구성에 힘입어 프리렌탈 존의 준비 물량은 운영 시작 약 1시간 만에 전량 대여됐다.
레이스 종료 후에는 'FreeClip 2 챌린지'가 진행됐다. 이 챌린지는 오픈형 이어폰을 착용한 상태로 제한 시간 동안 움직이며 귀 고정 안정성을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챌린지에 성공한 참가자에게는 FreeClip 2 경품이 증정됐다.
행사장에는 디스플레이 존이 운영됐고, 전시 제품으로는 WATCH GT 6, WATCH FIT 4 시리즈, 스마트밴드 'HUAWEI Band 11' 시리즈, FreeClip 2가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제품별 디자인과 세부 기능을 확인할 수 있었고, 직접 착용도 가능했다. 챌린지 존과 디스플레이 존에서는 착용 상태와 제품별 기능을 확인할 수 있었다.
화웨이는 행사를 통해 러닝과 연계한 제품 대여 프로그램과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고, 참가자들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도 마련했다. 프리렌탈 존은 실제 운동 중 제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운영됐다.
화웨이 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SM런 26의 의미가 참가자들이 화웨이 스마트 웨어러블을 직접 착용하고 실제 러닝 환경에서 경험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크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스포츠 아웃도어와 일상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영역에서 소비자들이 제품을 직접 경험할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출처: 테크월드뉴스 · 김경주 기자
원문: https://www.epnc.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8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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