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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포그린에너지 “옥타브 도입으로 AI 기반 발전소 운영 위한 설비 자산 디지털 전환 본격화”

테크월드뉴스 ·

[제공=옥타브]

✦ AI 요약

옥타브인텔리전스는 내포그린에너지에 어튠 EAM(Attune EAM)을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내포그린에너지는 발전소 운영·정비 프로세스 디지털 전환과 설비 신뢰성 향상을 위해 어튠 EAM을 도입했다.

이번 도입으로 단일 통합 자산관리 환경과 종이 기반 프로세스의 디지털 워크플로 전환이 추진된다.

옥타브인텔리전스는 국내 발전·지역난방 사업자 내포그린에너지에 '어튠 EAM(Attune EAM)'을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옥타브인텔리전스는 국내 발전업계가 설비 신뢰성·운영 효율성·인력 생산성 제고와 AI 도입 기반 마련이라는 과제를 안고 있는 반면, 현장에서는 운영 데이터 분산, 수작업 프로세스, 시스템 단절 문제가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내포그린에너지는 이러한 문제 해결을 추진하기 위해 발전소 운영·정비 프로세스 디지털 전환과 설비 신뢰성 향상을 목적으로 '어튠 EAM(Attune EAM)'을 도입하고, 유지보수·운영·안전·자재관리를 포괄하는 통합 플랫폼 구축을 위한 디지털 전환 프로그램에 착수했다. 내포그린에너지는 이번 옥타브 도입으로 AI 기반 발전소 운영을 위한 설비 자산 디지털 전환을 본격화한다는 입장이다.

옥타브가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내포그린에너지는 운영 체계 현대화와 향후 혁신 지원을 위해 엔터프라이즈 자산관리(EAM) 솔루션 어튠 EAM을 도입했다. 내포그린에너지는 이번 도입을 통해 단일 통합 자산관리 환경을 구축했다.

어튠 EAM은 작업 요청의 표준화를 지원하고, 작업 지시의 표준화를 지원하며, 예방정비 프로세스의 표준화를 지원한다. 또 설비·재고·운영 정보의 전사 통합 관리를 지원한다.

이번 도입 효과로는 종이 기반 프로세스의 디지털 워크플로 전환, 유지보수 이력의 자동 기록, 유지보수·운영·자재관리 조직 전반의 '단일 정보 체계(Single Source of Truth)' 구축이 제시됐다. 내포그린에너지는 이를 통해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의 토대를 마련하고, 설비 신뢰성 향상의 토대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안수진 옥타브 한국 지사장은 에너지 업계 전반에서 AI가 핵심 전략 과제가 되고 있으며, AI의 효과를 좌우하는 요소로 운영 데이터의 품질·접근성을 제시했다. 이어 내포그린에너지가 연결된 디지털 기반을 구축하고 있으며, 해당 기반이 예지보전·운영 최적화·차세대 AI 기반 발전소 운영 여건 마련에 기여한다고 밝혔다.

내포그린에너지는 현재 프로젝트를 바탕으로 디지털 전환 범위를 넓힐 계획이다.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 목표는 발전소 운영 환경에 최적화된 유지보수 관리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있다. 주우철 내포그린에너지 계전팀 과장은 이 과정에서 프로세스 표준화와 디지털화로 신뢰성과 효율성을 높일 기반을 마련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내포그린에너지는 이를 기반으로 향후 전사 시스템 통합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축적된 발전소 데이터를 활용한 AI 기반 운영 전략을 도입하고, 연료전지·지역난방 설비로 자산관리 역량을 확대할 방침이다. 아울러 디지털 전환 전략을 추가로 고도화하고, ERP 통합과 AI 기반 운영을 통해 자산관리 환경도 고도화할 계획이다.

출처: 테크월드뉴스 · 이광재 기자
원문: https://www.epnc.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8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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