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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영국서 청년 창작교육과 AI 문해력 확대

인공지능신문 ·

왼쪽부터 애플 뮤직의 프로핏 길로리, 찰스 3세 영국 국왕,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가 런던 애플 뮤직 홀에서 열린 ‘애플 x 킹스 트러스트 크리에이티브 랩’ 출범을 기념하고 있다.(사진:애플)

✦ AI 요약

음악·디지털 창작 분야 전문가 멘토링과 애플 기술 활용…AI 리터러시 교육 자료도 공동 개발

인공지능신문에 따르면 애플은 10월 7일 영국의 킹스 트러스트와 협력을 넓혀 창작 산업 진출을 원하는 청년을 위한 실무형 교육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첫 기수는 최대 20명이 참여해 음악과 디지털 창작을 중심으로 멘토링과 애플 기술 기반 실습을 받는다. 이번 사업은 기존 코딩·STEAM 지원에 더해 창작 교육으로 범위를 넓힌 점이 핵심이다. 현장 워크숍과 전문가 교류를 통해 교육과 산업 사이의 간극을 줄이고, 관심 분야를 취업과 직업 훈련의 경로로 잇는 데 초점을 맞췄다. 양측은 앞으로 교육 세션을 이어가며 적용 분야를 넓힐 계획이다. AI 교육에서는 청년과 교육자를 위한 리터러시 자료도 함께 개발해 기술 활용을 창작과 문제 해결 쪽으로 확장하겠다는 방향을 제시했다.

관점

이번 협력은 기술 기업의 사회공헌이 기기 보급이나 기초 교육을 넘어, 실제 진로와 연결되는 창작 실습과 AI 이해 교육으로 옮겨가고 있음을 보여준다. 특히 기존 지원을 바탕으로 범위를 넓혔다는 점에서 일회성 행사보다 인재 파이프라인 구축에 가깝고, 청년 교육의 성과 기준도 단순한 접근성보다 산업 적응력과 창의적 활용 능력으로 이동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이 관점은 비즈크러시가 작성한 자체 의견이며, 인공지능신문의 보도 내용과 무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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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인공지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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