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찬닷컴, ‘제2의 이호선 교수 발굴 프로젝트’ 시동
테크월드뉴스 ·
✦ AI 요약
권영찬닷컴(권영찬TV)은 올 4분기에 새 '스타강사 코칭 컨설팅' 과정을 공개할 예정이다.
이 과정은 강의 기술 습득에 그치지 않고 개인의 전문성·강점을 발굴해 콘텐츠화·브랜드화하는 데 초점을 둔다.
권영찬 대표는 2012년 CBS MC 활동 당시 이호선 강사를 발굴했고, 2013년 C채널 MC 활동 때는 김동성을 1년 만에 스타강사로 성장시킨 사례를 바탕으로 10월 '제2의 이호선 교수 발굴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권영찬닷컴(권영찬TV)이 올 4분기에 새 '스타강사 코칭 컨설팅' 과정을 공개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의 핵심은 강의 기술 습득에 한정되지 않는다. 개인 전문성·강점을 발굴하고, 발굴한 전문성·강점의 콘텐츠화·브랜드화까지 이어가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권영찬닷컴은 새 과정의 목표가 개인 강점을 찾아 콘텐츠와 브랜드로 발전시키는 데 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번 과정은 단순한 강의 스킬 교육을 넘어 개인의 전문성을 브랜드 자산으로 키우는 방향을 제시하는 프로그램으로 소개됐다.
이 같은 구상은 권영찬 권영찬닷컴 대표의 발굴·육성 경험을 바탕으로 한다. 권영찬 대표는 2012년 CBS MC 활동 당시 이호선 강사를 처음 발굴했고, 이호선 강사의 스타강사 인큐베이팅 시작점을 마련했다. 이후에도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의 강사 성장을 지원해 왔다.
권영찬 대표는 2013년 C채널 MC 활동을 했으며, 쇼트트랙 금메달 리스트 김동성을 1년 만에 스타강사로 성장시킨 사례도 보유하고 있다. 이번 코칭의 근거 역시 권영찬 대표가 직접 발굴·성장시킨 스타강사 사례에 두고 있다.
권영찬닷컴은 이 같은 경험의 연장선에서 강의 기획부터 방송 활동, 유튜브 활동, 실제 강연 현장 활동까지 연결하는 코칭을 내세운다. 이번 과정은 발굴한 개인의 강점을 기반으로 강사 성장 전반을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앞선 경험을 토대로 10월 '제2의 이호선 교수 발굴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강단 가능 강사 양성이 아닌 스타강사 성장 지원을 목표로 한다. 각자 전문 분야에서 대중 영향력을 발휘하는 것을 지향점으로 삼고 있다.
권 대표는 스타강사를 목표로 높은 수입·유명세만 추구하는 것은 지양해야 한다고 밝혔다.
권 대표는 좋아하는 일을 지속할 필요가 있고 자신의 분야에서 전문성을 축적할 필요가 있으며, 권위자가 되는 과정 자체가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그러한 결과로 자연스럽게 '스타강사' 위치에 도달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출처: 테크월드뉴스 · 이광재 기자
원문: https://www.epnc.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7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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