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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우리 수출선도기업대출’ 출시로 수출기업 금융비용 부담 낮춘다

테크월드뉴스 ·

[제공=우리은행]

✦ AI 요약

우리은행이 맞춤형 금융상품 '우리 수출선도기업대출'을 출시하고 생산적 금융 확대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일정 신용등급과 최근 1년 이내 수출실적을 보유한 수출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수출기업의 글로벌 성장을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수출기업이 시설자금대출을 신청하면 최대 15%의 추가 한도를 지원하고, 한국무역보험공사 수출신용보증서 활용 기업에는 영업점 권한의 금리 우대와 외환·수출입 관련 수수료 혜택을 제공한다.

우리은행은 맞춤형 금융상품 '우리 수출선도기업대출'을 출시하고 생산적 금융 확대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상품의 목적은 수출기업의 글로벌 성장을 지원하는 데 있다.

이 상품의 이용 대상은 일정 신용등급을 보유하고 최근 1년 이내 수출실적을 보유한 수출기업이다. 상품 방향은 '정부의 중소기업 수출 견인 4대 혁신전략'에 부합한다. 우리은행은 이 상품을 통해 유망 수출기업의 글로벌 스케일업을 지원하고 신규 수출기업의 발굴·육성을 지원한다는 설명이다.

수출기업이 시설자금대출을 신청할 경우 최대 15%의 추가 한도를 지원한다. 한국무역보험공사 수출신용보증서를 활용하는 기업을 대상으로는 영업점 권한의 금리 우대를 제공해 신속한 금융지원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주요 외환·수출입 관련 수수료 혜택도 제공해 수출기업의 금융비용 부담을 완화한다.

우리은행은 수출기업 지원을 위해 전국 중소기업 특화 채널인 BIZ프라임센터를 중심으로 우량 수출기업 발굴을 추진하는 계획을 발표했다. 우리은행은 권역별 우량 수출기업을 적극 발굴할 방침이며,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수출기업 금융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박화근 우리은행 기업영업전략부 부장은 이번 상품이 정부 수출기업 육성 정책에 맞춘 맞춤형 금융상품으로, 수출기업의 금융 수요를 반영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이어 향후에도 실질적 금융지원을 지속할 의지를 밝히며 우리 기업의 글로벌 성장을 뒷받침하고 국가 수출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생산적 금융 확대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출처: 테크월드뉴스 · 이광재 기자
원문: https://www.epnc.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7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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