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연 비전코치, 초·중·고 및 학부모 대상 ‘진로뮤직토크쇼’ 가동
테크월드뉴스 ·
✦ AI 요약
신기연 비전코치는 10월 말부터 전국 초·중·고교 청소년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초·중·고 청소년 대상 '진로뮤직토크쇼'와 학부모 대상 '진로·학습 고민 뚫어뻥 토크쇼'를 운영한다.
진로뮤직토크쇼는 음악·토크·참여형 활동을 결합해 진로·비전 자가 탐색과 구체화를 지원한다.
신기연 비전코치가 10월 말부터 전국 초·중·고교 청소년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신기연 비전코치는 초·중·고 청소년 대상 '진로뮤직토크쇼'와 학부모 대상 '진로·학습 고민 뚫어뻥 토크쇼'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신기연 비전코치는 10월 말부터 해당 프로그램들을 시작하며, 10월 말부터 전국 초·중·고교 및 학부모 교육 현장을 순회할 예정이다. 신 비젼코치는 현재 권영찬닷컴 소속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창의인재학교 대표와 꿈을담아 대표를 맡고 있다.
신기연은 학부모 진로·비전 코칭 전문가로, 교육 현장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국 초·중·고교 청소년·학부모를 대상 범위로 한다.
진로뮤직토크쇼는 음악·토크·참여형 활동을 결합한 구성으로 진행된다. 주제는 '내가 원하는 대로 이루어진다'이며, 청소년·학부모의 자녀 진로·비전 자가 탐색 지원, 청소년·학부모의 자녀 진로·비전 구체화 지원, 자기주도적 진로 설계 지원에 초점을 둔다.
학부모 대상 별도 프로그램인 '어머님들의 진로 고민 뚫어뻥 토크쇼'도 병행된다. 해당 토크쇼는 자녀 학습 습관·진로 문제로 답답한 학부모의 고민 해소를 목적으로 한다.
신 코치는 자녀 교육에서 암기 위주가 아닌 이해·자기설명 기반 Output(피드백) 중심 학습을 강조하고, 사고·표현 능력 강화를 현장에서 강조하고 있다. 그는 자녀 지도 방식으로 무조건적 공부 강요성 잔소리를 지양하고, 아이가 학습 플래너를 직접 작성하도록 돕고, 아이가 목표를 스스로 설정하도록 돕는 방식을 제안했다. 아울러 그는 위 방식의 코칭 노하우를 제시했다.
이 같은 방향에 맞춰 강의는 단순 지식 전달식에서 탈피하는 운영 방향을 갖고 있다. 강의에는 문화예술적 요소를 접목하고 참여형 토크를 접목하는 구성이 포함됐다. 이를 통해 학부모·자녀 간 심리적 장벽 완화를 도모하고, 자녀가 진로 방향을 스스로 설계하도록 동기를 부여하며, 자녀가 학습 목표를 스스로 설계하도록 강력한 동기 부여를 이끌어내려는 흐름이다.
신 코치는 교육의 공간적 한계를 극복할 경우 더 많은 이들에게 희망 전달이 가능하다고 밝혔고, 교육은 단순 정보 제공을 넘어 진정한 영감 제공이 가능하다고 봤다. 그는 또 자신이 꿈꾸는 세상에 대해 부모와 자녀, 세대를 넘는 공감과 응원이 가득한 관점이라고 설명했다.
출처: 테크월드뉴스 · 이광재 기자
원문: https://www.epnc.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7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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