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

아이티센엔텍, KERIS 2173억 ‘K-에듀파인’ 사업 수주

아이티데일리 (IT DAILY) ·

✦ AI 요약

아이티센엔텍은 KERIS 발주 'K-에듀파인 운영환경 고도화 및 재해복구 체계 구축'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이 사업은 규모 2173억 원의 국가 핵심 정보화 사업으로, 대규모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과 재해복구(DR) 체계 구축을 포함한다.

입찰에서는 가격평가 점수가 비슷했지만 기술평가에서 아이티센엔텍이 90점 만점을 받아 종합평점 99.998점으로 1위가 됐다.

아이티센엔텍은 7일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 발주의 'K-에듀파인 운영환경 고도화 및 재해복구 체계 구축' 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최종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이 사업은 사업 규모 2173억 원의 국가 핵심 정보화 사업으로, 대규모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과 재해복구(DR) 체계 구축을 포함해 '대기업 참여제한 예외'가 인정됐다.

이번 입찰에는 삼성SDS와 LG CNS를 비롯한 대형 IT서비스 기업들이 참여했다. 가격평가에서는 삼성SDS가 10점, LG CNS가 9.9981점, 아이티센엔텍이 9.998점을 받아 3개 컨소시엄의 점수가 사실상 동일했다.

기술평가 방식으로는 차등점수제가 적용됐다. 기술평가에서는 아이티센엔텍이 90점 만점을 받았고, 삼성SDS는 86.1556점, LG CNS는 83.1556점을 기록했으며, 아이티센엔텍 컨소시엄은 종합평점 99.998점으로 1위에 올라 우선협상대상자가 됐다.

아이티센엔텍은 공공 도메인 전문성과 자사 AI 개발지원체계를 결합한 사업 수행 방침을 제시했다. 회사는 전문 인력의 도메인 경험을 기반으로 '인텔리센 코드' 등 AI 자동화 도구를 활용한다고 설명했다.

이 체계는 레거시 코드와 비즈니스 로직의 정밀 분석을 거쳐 MSA·클라우드 환경에 적합한 최적화를 목표로 한다. 또한 코드 변환부터 테스트 검증까지 전 과정을 체계화하는 범위를 담고 있다. 아이티센엔텍은 공공 SW 시장의 중견·중소기업과 협력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아이티센엔텍은 이번 수주를 기반으로 '차세대 시도행정정보시스템'과 '국세 AI 대전환' 등 대형 공공 프로젝트의 수주를 추진할 방침이다.

신장호 아이티센엔텍 대표는 이번 성과로 현장에서 축적한 경험과 기술력이 공공 정보화 품질의 기준임을 입증했다고 밝혔다. 이어 도메인 전문성과 기술 노하우, AI 개발지원체계, 상생 협력을 결합해 K-에듀파인을 무결점으로 완수하겠다는 의지를 나타냈다.

출처: 아이티데일리 (IT DAILY) · 양승갑 기자
원문: https://www.itdaily.kr/news/articleView.html?idxno=242049

참고자료

이 기사는 자동생성 알고리즘의 도움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출처 아이티데일리 (IT DAILY)

원문 확인

이 기사는 아이티데일리 (IT DAILY) 원문을 바탕으로 비즈크러시가 요약 정리했습니다. 정확한 인용과 세부 내용은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