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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레스, AI 새로운 위험에 대응 위해 데이터 보안 태세 관리 강화

테크월드뉴스 ·

[제공=탈레스]

✦ AI 요약

탈레스는 AI로 커지는 새로운 위험 대응을 위해 사이퍼트러스트 데이터 보안 태세 관리(DSPM)를 발표했다.

이 제품은 민감 데이터 노출 탐지, 위험 발견·분석, 우선순위 설정, 접근 권한 기반 복구 조치와 암호화·마스킹·토큰화를 지원한다.

클라우드·온프레미스·하이브리드 소스와 정형·비정형 데이터를 지원하며, 보안 팀이 플랫폼을 이탈하지 않고 인사이트 기반 조치를 수행하도록 설계됐다.

탈레스는 AI로 커지는 새로운 위험 대응을 위해 데이터 보안 관리 제품인 '사이퍼트러스트 데이터 보안 태세 관리(CipherTrust Data Security Posture Management, DSPM)'를 발표했다. 탈레스는 이 제품이 가장 민감한 데이터 보호를 목적으로 한 최초의 전용 DSPM이라고 설명했다.

탈레스는 이 제품이 조직의 민감 데이터 노출 탐지 기능을 제공하고, 민감한 데이터 위험 발견과 민감한 데이터 위험 분석을 지원하며, 위험 우선순위 설정 기능과 가장 중요한 사항에 우선순위를 부여하는 기능을 지원한다고 설명했다.

탈레스는 이 제품이 접근 권한 기반 복구 조치 적용을 지원하고, 권한·접근 제어 관리 범위를 넘어서는 복구 조치를 지원하며, 해당 복구 조치를 통한 데이터 보호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또한 플랫폼 기본 제공 수단으로 민감 데이터를 직접 보호할 수 있으며, 기본 제공 보호 수단으로는 암호화와 마스킹, 토큰화가 포함된다고 설명했다.

이 솔루션은 동일 플랫폼 안에서 가시성·제어·보호 기능을 작동시키며, 통합 정책 시행과 워크플로 기반 문제 해결 기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또 노출된 민감 데이터에 대해 자동 암호화·토큰화·마스킹을 지원하며, 회사는 이를 통해 보안 팀이 플랫폼을 이탈하지 않고도 인사이트 기반 조치를 수행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위험 감소 속도 향상과 데이터 보안 강화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이 솔루션은 민감 데이터 검색·분류 결과를 보안 태세·접근성·활동·행동 컨텍스트와 결합해 중요 위험의 우선순위를 결정하도록 설계됐다. 이를 통해 민감 데이터에 대한 대응의 우선순위를 정하고 직접적인 보호 조치로 연결하는 구조를 갖췄다.

토드 무어(Todd Moore) 탈레스 데이터 보안 제품 담당 부사장은 조직에 필요한 것은 조사 대상만 늘리는 추가 보안 도구가 아니라고 밝혔다. 그는 실제 위험 상태의 민감 데이터를 파악하고 위험 저감을 위한 직접 조치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기존 DSPM의 복구 조치는 데이터 접근 권한 제한에 중심을 두는 경우가 많지만, 사이퍼트러스트 DSPM은 암호화·토큰화 등 보호 조치를 위험 요소와 연결하며, 권한 의존이 아니라 데이터 자체 보호를 지향한다고 밝혔다.

이 솔루션은 사이퍼트러스트 DSPM의 민감 데이터 검색 기능을 바탕으로 민감 데이터 검색과 액세스·권한·활동 컨텍스트를 결합해, AI 배포 규모 확장 이전 부적절한 노출을 식별하고 데이터를 관리한다.

이어 AI 기반 행동 분석 기능으로 비정상적 접근·활동을 감지하고, 신호 연관을 통해 공격 사슬을 파악한다. 이를 통해 보안 팀의 위협 조사·대응 신속화를 지원하고, 내부자 위험 같은 위협 대응도 지원한다.

또한 클라우드·온프레미스·하이브리드 소스 전반을 지원하고 정형·비정형 데이터 검색을 제공해 위험 가시성을 제공한다. 아울러 탈레스의 데이터 보호 기능과 통합돼 위험 식별에 그치지 않는 보호를 지원하며, 암호화·토큰화·마스킹을 제공해 다양한 환경의 민감한 데이터를 보호할 수 있게 한다.

출처: 테크월드뉴스 · 이광재 기자
원문: https://www.epnc.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78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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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테크월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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