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인턴 AI 코딩으로 해양자료 처리 자동화
인공지능신문 ·
✦ AI 요약
인공지능신문에 따르면 해양수산부 국립해양조사원이 청년인턴의 AI·디지털 역량을 활용해 해양 관측 자료 처리와 조사 자료 목록 관리를 자동화하는 프로그램을 개발했다고 10월 7일 밝혔다. 기존 9단계 수작업을 버튼 하나로 줄이고, 산·학·연 25개 기관…
인공지능신문에 따르면 해양수산부 국립해양조사원이 청년인턴의 AI·디지털 역량을 활용해 해양 관측 자료 처리와 조사 자료 목록 관리를 자동화하는 프로그램을 개발했다고 10월 7일 밝혔다. 기존 9단계 수작업을 버튼 하나로 줄이고, 산·학·연 25개 기관 자료 목록의 비교·점검과 오류 확인도 자동화해 업무 효율을 높였다고 했다. 이로써 수온·염분 같은 관측 자료를 더 빨리 정리해 국민에게 최신 정보를 신속히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처리된 자료는 바다누리 해양정보를 통해 누구나 확인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조사 자료 목록도 개방海에서 더 정확하게 제공해 연구자와 일반 이용자의 활용성을 높이게 됐다. 생성형 AI를 활용한 대화형 코딩 방식에 청년인턴이 직접 참여했다는 점도 이번 개선의 특징으로 제시됐다.
관점
이번 사례는 공공기관의 디지털 전환이 거창한 시스템 교체보다 현장 업무의 반복 공정을 줄이는 방식으로도 성과를 낼 수 있음을 보여준다. 특히 청년인턴의 AI 활용 역량을 실무 개선과 연결하면서 인력 운영의 역할을 넓혔다는 점에서, 앞으로는 공공 데이터 서비스의 속도와 정확성을 함께 높이는 작은 자동화가 여러 업무로 확산될 가능성을 시사한다.
이 관점은 비즈크러시가 작성한 자체 의견이며, 인공지능신문의 보도 내용과 무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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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인공지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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