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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티투마루, ‘AI 페스타 2026’서 공공·국방 특화 AX 기술 공개

테크월드뉴스 ·

[사진=포티투마루]

✦ AI 요약

포티투마루는 'AI 페스타 2026'에서 공공·산업 특화 AX 솔루션과 구축 사례를 공개할 예정이다.

공공 분야에서는 네이버클라우드와 협력한 '범정부 초거대 인공지능 공통기반'과 '인체적용제품 AI 안전 지킴이' 실증 사례를 소개할 예정이다.

국방·방산과 산업 분야에서는 'LLM42-DEF' 등 도메인 특화 모델과 100여 개 도입 사례, 기술 상담·비즈니스 매칭을 제시한다.

포티투마루는 'AI 페스타 2026'에 참가해 공공·산업 특화 AX 솔루션을 공개할 예정이며, 구축 사례도 소개할 예정이다. 공개 대상은 공공 행정·국방·방산·제조·금융 등 산업별 업무 환경 맞춤 도메인 특화 AI 전환 기술이다.

공공 분야에서는 네이버클라우드와 협력한 '범정부 초거대 인공지능 공통기반'을 소개할 예정이다. '범정부 초거대 인공지능 공통기반'은 멀티 LLM 서빙·RAG·시맨틱 문서 파싱·에이전트 빌더 기반으로 구성된다.

이 기반은 공공기관 데이터 활용을 지원하고, 대화형 서비스 구축도 지원하는 기능을 갖췄다. 포티투마루는 공공 부문에서 데이터 활용 지원과 대화형 서비스 구축으로 이어지는 흐름을 함께 제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과학기술정보통신부·식품의약품안전처가 추진하는 '인체적용제품 AI 안전 지킴이' 실증 사례도 전시할 예정이다. 포티투마루는 해당 사례를 통해 공공 AX 적용 범위를 행정 업무에서 대국민 서비스까지 확대한다.

국방·방산 영역에서는 외부 반출이 어려운 환경을 전제로, 폐쇄망·망분리 환경에서 운영 가능한 경량언어모델 'LLM42-DEF'를 중심으로 한 소개 사례가 제시됐다. 내부망 AI는 데이터를 외부로 반출하지 않은 채 지휘관·실무자의 정보 검색을 지원하고 업무 판단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활용된다.

이어 전시 대상에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화시스템이 구축 중인 생성형 AI 플랫폼이 포함됐다. 이 플랫폼은 일반망·방산망을 동시 고려한 환경으로 구성된다. 소개 사례로는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의 방산 특화 AI 설계 자동화와 육군 군수사령부의 스마트 군수지원 플랫폼도 제시됐다.

산업 분야에서는 도메인 특화 경량언어모델 'LLM42', RAG 기술 'RAG42', 업무 수행 에이전틱 AI '에이전트42', 사내 시스템·외부 도구 연결 'MCP42'를 하나의 기술 체계로 제시했다.

포티투마루는 전자·통신·금융·자동차·제조·법률·교육·헬스케어·국방·공공 분야에서 100여 개 도입 사례를 확보했다고 주장하며, 이 같은 여러 산업과 공공 영역에서의 도입 실적을 바탕으로 이번 전시에 참여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산업별 컨설턴트가 부스에 상주하며, 공공기관·기업을 대상으로 기술 상담과 비즈니스 매칭을 진행한다. 컨설턴트는 공공기관·기업의 업무 환경·보안 수준·데이터 구조를 기준으로 필요한 모델·RAG·에이전트 구성을 제안한다.

김동환 포티투마루 대표는 공공 행정~국방·방산의 실제 업무 환경에 맞춘 AI 기술 적용 경험을 바탕으로, 기업·기관의 업무 혁신으로 이어질 도메인 특화 AX 기술을 지속 확대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출처: 테크월드뉴스 · 김승기 기자
원문: https://www.epnc.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7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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