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

프리윌린 ‘풀리캠퍼스’, AI 코스웨어서 LXP로 확장

아이티데일리 (IT DAILY) ·

(사진: 프리윌린)

✦ AI 요약

프리윌린은 대학 현장에서 축적한 AI 진단평가 데이터와 교육 콘텐츠를 바탕으로 플랫폼 실증에 착수했다고 6일 밝혔다.

대학 교육 전문 AI 코스웨어인 '풀리캠퍼스'는 교육부·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이 추진하는 '2026년 고등교육 에듀테크 소프트랩' 실증 기업으로 선정됐고, 3년 연속이다.

올해는 학습경험플랫폼 '풀리캠퍼스 LXP'를 대학 수업에 적용해 실증하고 있으며, 건양대학교·배재대학교·백석문화대학교·부산대학교·한림대학교 등에서 창업·회계·보건의료·프로그래밍·기초과학 교과를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다.

프리윌린은 대학 현장에서 축적한 AI 진단평가 데이터와 교육 콘텐츠를 바탕으로 플랫폼 실증에 착수했다고 6일 밝혔다. 이 플랫폼은 대학 교육 전문 AI 코스웨어인 '풀리캠퍼스'를 기반으로 하며, 목적은 대학 수업의 학습·평가·운영 전반을 연결하는 데 있다.

이 같은 추진의 연장선에서 '풀리캠퍼스'는 교육부·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이 추진하는 '2026년 고등교육 에듀테크 소프트랩' 실증 기업으로 선정됐다. 해당 선정은 3년 연속이다.

프리윌린은 올해 학습경험플랫폼 '풀리캠퍼스 LXP'를 대학 수업에 적용해 실증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풀리캠퍼스 LXP'는 AI 코스웨어의 진단·학습 기능을 대학 수업 전반으로 확장한 플랫폼으로, 학생별 학습 이력을 단일 축으로 삼아 수업 설계·학습·평가·분석·대학 운영에 필요한 정보를 연결한다.

이에 따라 학생은 수준과 취약 영역에 맞춘 보완학습을 할 수 있고, 교수자는 학습 현황을 바탕으로 수업과 피드백을 조정할 수 있다. 대학은 이렇게 축적된 정보를 학습 지원 프로그램과 수업 개선에 반영할 수 있다.

소프트랩은 올해 건양대학교·배재대학교·백석문화대학교·부산대학교·한림대학교 등에서 풀리캠퍼스 LXP 실증을 진행하고 있다. 실증 대상 교과는 창업·회계·보건의료·프로그래밍·기초과학 등이며, 과목 성격에 맞춘 학습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풀리캠퍼스 LXP는 개념 학습 단계에 적용되는 AI 기반 적응형 학습을 지원하며, 단계형 템플릿을 활용한 프로젝트 기반 학습(PBL)도 함께 지원한다.

프리윌린 측은 대학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학습 데이터 축적이 수업 개선과 대학 교육 운영으로 이어지도록 추진하겠다는 방향을 밝혔다. 권기성 프리윌린 대표는 3년간 대학 수업 현장에서 교수들과 협업해 왔으며, 이를 통해 검증된 콘텐츠와 실제 학습 데이터가 AI 기술의 교육 효과를 뒷받침한다는 점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어 풀리캠퍼스 LXP를 통해 대학 수업의 학습 이력을 수업 개선과 대학 교육 운영으로 연결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아이티데일리 (IT DAILY) · 양승갑 기자
원문: https://www.itdaily.kr/news/articleView.html?idxno=24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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