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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PA, ‘국내 SaaS 기업’ 해외 진출 지원 나선다

아이티데일리 (IT DAILY) ·

✦ AI 요약

과학기술정보통신부·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은 6일 '2026년도 글로벌 SaaS 마켓플레이스 지원 사업'이 본격 추진 단계에 진입했다고 발표했다.

올해 레벨3 프로그램은 9월~11월 동안 3개월간 운영되며, 일본 후쿠오카·도쿄를 통합한 거점을 연계해 진행된다.

현재는 일본 수요처 발굴 단계에 착수했으며, 일본 수요처 대상에는 현지 지방자치단체·벤처 투자사·연구 기관·수요 기업·재판매 업자가 포함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은 6일 '2026년도 글로벌 SaaS 마켓플레이스 지원 사업'이 본격 추진 단계에 진입했다고 발표했다. 이 사업의 목적은 국내 SaaS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데 있다.

올해 레벨3 프로그램은 9월~11월 동안 3개월간 운영되며, 일본 후쿠오카·도쿄를 통합한 거점을 연계해 진행된다. 레벨3 프로그램은 국내 SaaS 기업의 실질적 비즈니스 성과 창출에 초점을 맞춘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은 일본 진출 희망 기업 모집을 완료한 뒤 기술력·시장성 평가를 실시했고, 참여 기업 발굴·선정도 마쳤다. 현재는 일본 수요처 발굴 단계에 착수했으며, 일본 수요처 대상에는 현지 지방자치단체·벤처 투자사·연구 기관·수요 기업·재판매 업자가 포함된다. 사업은 속도감 있게 추진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단순 참관·일회성 미팅을 지양하며, 비즈니스 성공 가능성을 극대화하기 위한 5단계 연계 프로세스로 운영된다. 5단계 구성은 기업 발굴·선정→일본 수요처 발굴→맞춤형 사전 연계→현지 비즈니스 연계→후속 협상·성과 창출이다. 전체 프로그램은 사전 발굴부터 후속 협상까지 이어지는 방식으로 성과 창출을 겨냥한다.

NIPA는 10월, 후쿠오카·도쿄 현지 비즈니스 상담회 개최 계획과 10월, 후쿠오카·도쿄 현지 교류 행사 개최 계획을 추진한다. 이번 행사는 사전 연계된 일본 바이어·기관을 대상으로 하며, 심층 실증 협력 방안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NIPA 관계자는 올해 글로벌 마켓플레이스 지원 프로그램을 본격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추진 기반은 사전 수요 분석·맞춤형 프로세스라고 설명했으며, 한국 SaaS 기술의 일본 시장 적용 가능성 검증 추진과 초기 실증 기회 확보 추진에 나선다고 전했다. 아울러 일본 지역 실증에서 전국 단위 비즈니스 확장 지원 의지와 전방위 지원 방침도 밝혔다.

출처: 아이티데일리 (IT DAILY) · 권영석 기자
원문: https://www.itdaily.kr/news/articleView.html?idxno=24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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