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영풍문고, 무라카미 하루키 ‘달리기를 말할 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 리커버 출시

테크월드뉴스 ·

영풍문고 단독 ‘달리기를 말할 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 리커버 특별판 [제공=영풍문고]

✦ AI 요약

영풍문고가 무라카미 하루키 에세이 '달리기를 말할 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 리커버 특별판의 단독 출시를 발표했다.

이 책은 2009년 국내 초판이 출간된, 무라카미 하루키의 달리기와 글쓰기를 함께 돌아본 에세이다.

사전 예약은 9월28일 시작됐고 정식 판매 시작일은 6일이며, 판매처는 영풍문고 온라인몰과 주요 오프라인 6개 매장이다.

무라카미 하루키가 3년 만의 신작 장편 '가호'로 재차 주목받는 가운데, 영풍문고가 무라카미 하루키의 에세이 '달리기를 말할 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 리커버 특별판의 단독 출시를 발표했다. '달리기를 말할 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2009년 국내 초판이 출간된 책이다.

이 책은 무라카미 하루키의 달리기와 글쓰기를 장기간에 걸쳐 함께 돌아본 에세이다. 영풍문고는 9월28일 사전 예약을 시작했으며, 정식 판매 시작일은 6일이라고 밝혔다.

판매처는 영풍문고 온라인몰과 주요 오프라인 6개 매장이다. 판매 기간은 12월31일까지다.

영풍문고는 이번 기획이 가을철 달리기 시즌에 맞춘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독자가 책 속 문장과 자신의 달리기 경험을 함께 돌아보도록 의도했으며, 독서 시간과 달리기 시간 모두에 몰입할 수 있도록 리커버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이규태 작가는 애니메이션 감독,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해 왔다. 그는 개인전을 열고 국내외 브랜드·매체 협업을 이어왔으며, 일상 순간을 자신만의 시선으로 그리는 작업을 해왔다.

이 같은 시선은 이번 리커버 표지에도 반영됐다. 이번 리커버 표지는 푸른 물빛과 연보랏빛 산책로를 배경으로 구성됐고, 그 위에 달리는 사람과 걷는 사람, 앉아 쉬는 사람들이 담겼다. 부드러운 색감과 여유로운 풍경을 활용한 표현 의도도 이번 표지에 함께 녹아들었다.

이규태 작가는 이번 표지에서 달리기를 특별한 도전이 아닌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든 시간으로 의미화했다. 그는 달리기를 또 하나의 일상으로 느꼈고, 이를 일상 속에 스며들듯 자연스럽게 담아내고 싶었다고 밝혔다.

리커버 특별판은 영풍문고 온라인몰 단독 판매와 주요 오프라인 6개 지점 단독 판매로 선보인다. 오프라인 판매 지점은 종로종각본점, 코엑스몰점, 광주터미널점, 김포공항롯데점, 용산아이파크몰점, 여의도IFC몰점이다.

온라인몰에서는 사전 예약과 정식 판매 기간에 '러닝 기록 노트패드' 2종(새벽·노을)을 추가 구매할 수 있다. 구매 방식은 2종 가운데 하나를 옵션으로 선택하는 방식이며, 가격은 1500원이다. 오프라인 구매 고객에게는 전용 책갈피를 증정한다.

육이서 영풍문고 브랜드전략팀 담당자는 달리기가 기록 축적의 의미를 지니는 동시에 몸·마음 성찰의 시간이라고 설명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이번 리커버가 하루키 장기 독자에게는 익숙한 책을 재독하는 즐거움을 제공하고 처음 접하는 독자에게는 작품 세계에 입문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출처: 테크월드뉴스 · 이광재 기자
원문: https://www.epnc.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7812

참고자료

이 기사는 자동생성 알고리즘의 도움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출처 테크월드뉴스

원문 확인

이 기사는 테크월드뉴스 원문을 바탕으로 비즈크러시가 요약 정리했습니다. 정확한 인용과 세부 내용은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