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신임 부문장으로 ‘스테파니 프랭크’ 선임 부사장 선임
테크월드뉴스 ·
✦ AI 요약
한국지멘스는 스테파니 프랭크 선임 부사장을 디지털 인더스트리(Digital Industries, DI) 부문 신임 부문장으로 1일부 공식 임명했다.
프랭크 선임 부사장은 한국지멘스 DI 부문을 총괄하며 국내 제조기업의 디지털 전환 지원과 사업 성장을 맡는다.
그는 2009년 지멘스그룹에 입사해 생산 기획·프로토타이핑과 미주 지역 사업 개발을 담당했으며, 한국을 제조 경쟁력과 디지털 전환이 활발한 중요한 시장이라고 밝혔다.
한국지멘스는 스테파니 프랭크 선임 부사장을 디지털 인더스트리(Digital Industries, DI) 부문의 신임 부문장으로 공식 임명했다고 밝혔다. 임명 시점은 1일부다.
스테파니 프랭크 선임 부사장은 한국지멘스 DI 부문을 총괄할 예정이다. 한국지멘스 DI 부문은 산업 자동화·디지털화 사업을 담당하며, 프랭크 선임 부사장은 국내 제조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고 사업 성장을 견인하는 역할을 맡는다.
회사측은 프랭크 부사장이 제조업·산업 디지털화 분야에서 장기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스테파니 프랭크는 2009년 지멘스그룹에 입사한 뒤 생산 기획·프로토타이핑을 담당했으며, 이후 미주 지역 사업 개발을 맡아 글로벌 사업 역량을 축적했다.
정하중 한국지멘스 대표이사·사장은 스테파니 프랭크 선임 부사장의 합류를 환영하면서, 프랭크 부사장이 제조 현장에 대한 이해와 글로벌 사업 경험을 강점으로 바탕으로 국내 고객과의 협력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했다. 아울러 AI·디지털화로 급변하는 산업 환경에서 새로운 사업 기회를 발굴하고, 이를 통해 한국지멘스의 지속 가능한 성장으로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스테파니 프랭크 선임 부사장은 한국이 세계적 제조 경쟁력·기술 역량을 보유하고 디지털 전환·첨단 제조 투자도 활발해 혁신·성장 기회의 빠른 확대가 이뤄지는 중요한 시장이라고 밝혔다. 이어 자동차, 반도체·전자, 기계, 조선, 제약, 항공우주 등 주요 산업 전반에서 새로운 가치 창출 기회가 증대하고 있다며, 지멘스는 자동화, 산업 소프트웨어, AI 기술을 바탕으로 고객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혁신을 가속화하며 한국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출처: 테크월드뉴스 · 이광재 기자
원문: https://www.epnc.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7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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