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에버스핀, 전북대에 AI 활용한 매크로·스크래핑 등 공격 방어 기술 공급

테크월드뉴스 ·

[제공=에버스핀]

✦ AI 요약

에버스핀은 지난 1일 전북대학교에 웹 보안 솔루션 '에버세이프 웹(Eversafe Web)'을 공급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급 범위는 전북대 웹 소스 보호와 자동화 공격 대응이다.

에버세이프 웹은 AI-MTD 기반으로 웹 코드와 보호 구조를 지속적으로 변화시켜 웹 해킹, 크리덴셜 스터핑, 비인가 스크래핑, 자동화 봇 공격 대응을 지원한다.

에버스핀은 지난 1일 전북대학교에 웹 보안 솔루션 '에버세이프 웹(Eversafe Web)'을 공급했다고 밝혔다. 에버스핀은 전북대학교 웹 서비스의 소스 보호를 지원하고 스크래핑 차단도 지원한다. 이번 공급 범위는 전북대 웹 소스 보호와 자동화 공격 대응이다.

전북대학교의 이번 도입 목적은 웹 소스 분석 기반 서비스 악용 대응과 매크로·스크래핑 등 비인가 자동화 접근 대응이다. 또 해킹으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 감소도 도입 목적에 포함된다. 에버스핀은 에버세이프 웹 공급을 통해 웹 소스 보호와 스크래핑·매크로 같은 비인가 자동화 접근 대응을 함께 추진한다.

대응 방식은 특정 매크로 행위 차단에 한정되지 않는다. 공격자의 웹 구조 파악 및 악용 과정 난도 상승을 겨냥한 방식이다. 이에 따른 기대 효과는 웹 서비스 전반 보호 수준 향상이다.

에버스핀의 설명에 따르면 에버세이프 웹의 기반 기술은 AI-MTD(Moving Target Defense·동적 표적 방어)다. AI-MTD는 웹 코드와 보호 구조를 지속적으로 변화시키는 방식으로 작동한다. 이에 따라 공격자는 1회 분석 정보로 반복 공격을 수행하기 곤란해지고, 반복 공격 위험을 낮추는 흐름이다.

해당 기술은 웹 해킹, 크리덴셜 스터핑, 비인가 스크래핑, 자동화 봇 공격 등 웹 기반 위협 대응을 지원한다. 또 고정된 서비스 구조를 전제로 하는 자동화 도구의 접근 난이도를 높여 데이터 무단 수집 위험을 줄이고 서비스 악용 위험도 낮춘다.

에버스핀은 금융분야에서 웹 보안 기술을 축적했고 운영 경험도 쌓아 왔으며, 이를 바탕으로 교육·공공·플랫폼 분야로 공급을 확대하고 있다. 에버스핀은 한국기술교육대에 이어 전북대에 솔루션을 공급하며, 대학 웹 서비스의 정보 보호와 안정적 운영을 지원할 계획이다.

출처: 테크월드뉴스 · 이광재 기자
원문: https://www.epnc.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77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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