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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패스, 미청구 보험환급금·실비보험 환급금 조회 서비스 선보여

테크월드뉴스 ·

라이트패스 제공

✦ AI 요약

라이트패스가 미청구 보험환급금·실비보험 환급금 조회 서비스를 출시했다.

이 서비스는 본인인증 후 최근 3년 이내 미청구 보험금 내역을 확인하고 보험금 청구 절차를 지원한다.

주요 조회 대상은 통원 치료비·약제비 등 소액 실비보험 환급금이며, 청구 가능 건이 확인되면 서류 확인과 청구 절차까지 연계 지원한다.

보상 전문 플랫폼 라이트패스는 미청구 보험환급금·실비보험 환급금 조회 서비스를 출시했다. 이 서비스는 가입자의 미청구 보험환급금을 조회하고 보험금 청구 절차를 지원하는 기능을 갖췄다.

이용자는 본인인증 후 최근 3년 이내 미청구 보험금 내역을 확인할 수 있다. 주요 조회 대상은 통원 치료비·약제비 등 건당 소액 실비보험 환급금이며, 이런 소액 환급금은 청구가 지연되거나 누락되기 쉬운 특성이 있다. 서비스는 청구하지 않고 지나친 소액 의료비 등 보험금의 존재 여부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조회 결과 청구 가능 건이 확인되면 필요한 서류 확인을 지원하고 보험금 청구 절차도 지원한다. 필요 시 실제 청구 절차까지 연계 지원하는 방식이다. 회사 측은 조회를 통해 청구 가능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라이트패스는 여러 보험 가입자가 의료비 환급금 대상 여부를 파악하기 어려운 점에 주목해 서비스를 내놨다. 서비스의 초점은 치료 후 청구 여부를 기억해야 하는 부담을 줄이고, 여러 보험사 가입 내역을 개별 확인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이는 데 있다.

보상 전문 플랫폼은 보험금 청구·사고 보상 과정에서 가입자가 손해사정사·변호사 등 전문가의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다. 회사 측은 미청구 보험금 조회를 제공하고, 변호사·손해사정사를 통한 보상 관련 업무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의 예시로는 고액 보험금 분쟁·교통사고 분쟁·산업재해 분쟁이 제시됐다.

보험금 청구권은 관련 법령상 정해진 기간 내에 행사하지 않으면 소멸시효가 완성될 수 있다. 이에 따라 청구 가능 여부와 기한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개별 보험금 청구 가능 여부는 가입 보험의 보장 내용·사고 내역·진료 내역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회사 관계자는 보험금이 가입자가 낸 보험료에 따른 권리라고 말했다. 이어 소멸시효가 지나기 전에 의료비 환급금 조회를 정기적으로 해 보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출처: 테크월드뉴스 · 김경주 기자
원문: https://www.epnc.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7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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