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유락, ‘AI 디지털 포렌식’ 기반 일본 시장 공략 가속

테크월드뉴스 ·

유락이 일본 ‘리스콘 도쿄 2026(RISCON TOKYO)’에서 AI 디지털 포렌식 솔루션 ‘디파스(DFAS)’ 시리즈를 선보이고 있다. [제공=유락]

✦ AI 요약

유락은 일본 사업 확대를 추진하며 AI 기반 디지털 포렌식 기술을 활용해 AI 데이터 분석과 데이터 리스크 관리로 사업 범위를 넓힐 계획이다.

유락은 '리스콘 도쿄 2026'에 참가해 '디파스(DFAS)' 시리즈를 공개했고, 일본 현지의 AI 기반 데이터 분석과 현장형 포렌식 기술 관심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유락은 일본 공공·수사기관과 제조·금융·정보통신 등 민간 시장으로 사업을 확대하고, 현지 파트너십도 강화할 방침이다.

유락이 일본 사업 확대를 추진한다. 유락은 기존 일본 사업 기반을 활용해 AI 기반 디지털 포렌식 기술을 추진 수단으로 삼고, AI 데이터 분석 영역과 데이터 리스크 관리 영역으로 사업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아울러 현지 파트너십도 강화할 방침이다.

유락은 지난 2일까지 열린 '리스콘 도쿄 2026(RISCON TOKYO)'에 참가해 '디파스(DFAS)' 시리즈를 공개했다. 유락은 AI 활용 확산으로 빠르게 변하는 일본 시장에 대응하고, 기존 사업 기반의 AI 디지털 포렌식 영역 확장을 위해 전시회에 참가했다고 6일 관련 내용을 발표했다.

'리스콘 도쿄'는 종합 위기관리 산업박람회다. 주요 분야는 재난 대응, 기업 위기관리, 보안·안전 관련 기술과 서비스다.

유락은 전시회에서 AI 기반 데이터 분석 기술과 현장형 포렌식 기술에 대한 일본 현지의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유락은 이를 계기로 일본 시장 공략을 가속할 방침이다.

유락은 일본에서도 생성형 AI 활용이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방대한 데이터를 신속 분석하는 기술 수요와 AI 서비스 이용 과정의 정보 유출 점검 수요, 중요 데이터 활용 현황 점검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런 흐름을 바탕으로 유락은 일본 공략과 현지 파트너십 강화를 추진한다.

유락은 디지털 포렌식의 활용 범위가 사고 이후 증거 분석을 넘어 조직 데이터 리스크 관리 영역으로 확대되고 있다고 판단하고, 이를 시장 변화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유락은 시장 변화에 대응해 일본 공공·수사기관 및 제조·금융·정보통신 등 민간 시장으로 사업 범위를 확대한다는 방침을 세웠다.

유락은 전시에서 현장형 디지털 포렌식 솔루션 '디파스 프로(DFAS Pro)', 텍스트·이미지·영상·음성 데이터 AI 통합 분석 '디파스 엣지(dge)', 맥(Mac) 환경 특화 '디파스 프로 맥'을 시연했다. 이는 공공·수사기관뿐 아니라 다양한 민간 산업으로 사업 대상을 넓히려는 방향에 맞춘 제품 구성이라고 설명했다.

유락은 공공·수사기관 관계자들이 현장 즉시 데이터 선별·분석이 가능한 포터블 포렌식 기능에 관심을 보였다고 설명했다. 또한 AI 기반 조사·분석 성능, 처리 속도, 암호화, 다중 기기 분석, 맥·모바일 환경 지원도 공공·수사기관 관계자들의 관심 대상이었다고 전했다.

전시회 현장에서는 일본 시장에서 실제로 필요한 기능과 활용 가능성에 대한 관심이 확인됐다. 일본에서는 LINE 메신저 데이터 분석 지원 여부에 대한 관심과 분석 결과의 법적 증거 활용 가능성에 대한 관심이 나타났다. 또 사이버 공격 발생 시 원인 파악 기능에 대한 관심과 사이버 공격 피해 범위 파악 기능에 대한 관심도 확인됐다.

유락은 전시회에서 확인한 현지 수요를 사업 전략에 반영할 예정이다. 유락은 기존 디지털 포렌식 제품 공급에서 일본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대할 계획이다. 확대 분야는 AI 기반 데이터 분석, 내부통제, 정보 유출 점검, 생성형 AI 활용 검증, 컴플라이언스 대응이다.

유락은 포렌식 기술을 사고 이후 증거 분석 도구를 넘어 발전시키는 구상을 하고 있다. 발전 방향은 기업 보유 데이터의 활용 현황을 지속 점검하고 기업 보유 데이터의 위험 요소를 지속 점검하는 것이다. 유락은 기존 일본 사업 기반을 활용할 계획이며, 지속적 협력이 가능한 로컬 파트너 확보를 추진하고 있다.

유락은 공공·수사 시장에서 축적한 포렌식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유락은 해당 기술력을 바탕으로 기업 시장으로 고객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아울러 현지 시장 정착을 가속한다는 방침이다.

유봉석 유락 대표는 일본의 디지털 환경 수준이 높고 생성형 AI 확산을 동반해 일본 내 데이터 분석 수요와 내부통제 수요, 디지털 조사·감사 수요가 본격 확대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러한 시장 판단을 바탕으로 유락은 기존 일본 사업 기반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AI 디지털 포렌식 기술 경쟁력을 결합하는 방향으로 추진하고, 이를 통해 한단계 도약을 목표로 로컬 파트너 협력을 강화하면서 사업을 적극 확대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출처: 테크월드뉴스 · 이광재 기자
원문: https://www.epnc.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7784

참고자료

이 기사는 자동생성 알고리즘의 도움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출처 테크월드뉴스

원문 확인

이 기사는 테크월드뉴스 원문을 바탕으로 비즈크러시가 요약 정리했습니다. 정확한 인용과 세부 내용은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