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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페이, 외국인 대상 가맹점 결제 모델 개발…KB국민카드와 디지털자산 결제 협력

테크월드뉴스 ·

[제공=문페이]

✦ AI 요약

문페이는 KB국민카드와 디지털자산 기반 결제 서비스 협력을 추진한다.

협력 범위는 외국인 대상 국내 가맹점 결제와 국경간 스테이블코인 기반 지급결제다.

양사는 공동 PoC를 통해 서비스 안전성, 편의성, 상호운영성, 사업 타당성을 검증할 계획이다.

문페이는 KB국민카드와 디지털자산 기반 결제 서비스 협력을 추진한다고 발표했다. 양사는 외국인 대상 국내 가맹점 결제와 국경간 스테이블코인 기반 지급결제를 협력 범위로 설정했다.

양사는 이를 바탕으로 새로운 서비스 모델을 공동 발굴할 예정이다. 문페이와 KB국민카드는 디지털자산 결제 서비스 협력을 추진하며 외국인 결제와 국경간 지급결제를 중심으로 공동 모델을 찾으려 한다.

이번 협력에는 KB국민카드 결제 인프라와 문페이 글로벌 디지털자산 기술·네트워크가 결합된다. 양사의 목표는 실제 결제 환경 활용 가능 서비스 가능성을 검증하는 데 있다.

우선 과제로는 외국인이 스테이블코인 포함 디지털자산으로 국내 가맹점 결제가 가능한 서비스 모델 개발이 제시됐다. 이를 위해 양사는 먼저 외국인의 국내 가맹점 결제 모델 개발에 나선다.

문페이는 디지털자산과 국내 결제 환경 연결을 통해 외국인 이용자의 결제 편의성 제고를 검토한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가맹점의 안정적 결제 처리 구조도 검토한다고 밝혔다.

문페이와 KB국민카드는 국경간 스테이블코인 기반 지급결제 모델을 공동으로 발굴한다. 양사는 문페이의 글로벌 디지털자산 인프라와 KB국민카드의 결제 네트워크 연계를 검토하며, 이를 통해 국가간 자금 이동과 결제 효율을 지원할 수 있는 사업 구조를 모색한다.

이를 위해 양사는 공동 PoC(기술검증)를 추진한다. 검증에는 양측의 기술과 결제 인프라, 디지털자산 관련 경험을 결합한 자원이 활용되며, 서비스 안전성·편의성·상호운영성·사업 타당성을 단계적으로 진행하는 방식으로 확인할 계획이다.

이부건 문페이 공동창업자겸 아시아 대표는 디지털자산이 일상 결제 수단으로 확장되기 위해서는 기존 결제 인프라와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경험이 중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어 KB국민카드의 결제 네트워크와 문페이의 글로벌 디지털자산 인프라를 결합해 외국인 국내 결제와 국경간 지급결제의 새로운 활용 가능성을 검증하겠다는 방침도 전했다.

출처: 테크월드뉴스 · 이광재 기자
원문: https://www.epnc.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77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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