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

SKT ‘에어’ 출시 1주년…월 1만 원대 특가 이벤트 연다

아이티데일리 (IT DAILY) ·

SK텔레콤 에어 출시 1주년을 맞아 특가 프로모션이 진행된다. (사진: SKT)

✦ AI 요약

SK텔레콤은 자급제 단말 전용 디지털 통신 서비스 '에어' 출시 1주년을 맞아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10월 1일~16일 신규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에어 X'와 '에어 100GB' 요금제를 할인한다.

'에어 X'는 월 1만9999원, '에어 100GB'는 월 1만1111원에 제공된다.

SK텔레콤(SKT)은 자사 자급제 단말 전용 디지털 통신 서비스 '에어'의 출시 1주년을 맞아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SKT는 자급제 단말 이용자를 위한 디지털 통신 서비스 '에어'의 1주년을 계기로 할인 행사를 내놨다. 이번 출시 1주년 기념 이벤트는 '에어 X'·'에어 100GB' 요금제를 대상으로 한다.

특가 프로모션 내용은 12개월간 월 1만 원대에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에어는 복잡한 부가서비스·요금 구조를 축소한 것이 특징이며, 요금제 구성은 6개다.

가입부터 서비스 이용까지 앱에서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고, 핵심 서비스 위주의 디지털 채널을 제공한다. 혜택 체계는 포인트 하나로 통일했다.

누적 포인트는 요금 납부에 사용할 수 있고, 포인트샵에서 1000여 종 모바일 상품권 구매에도 쓸 수 있다. SKT는 이런 서비스에서 9월 에어 포인트 사용률이 96%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SKT가 10월 1일~16일 신규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에어 X(월정액 58,000원)'를 월 1만9999원에 제공한다. '에어 X'는 무제한 데이터와 유튜브 프리미엄 라이트 무료 제공 혜택을 담고 있다. '에어 100GB(월정액 4만7000원)'도 월 1만1111원에 제공한다.

SKT는 9월 에어 적립 포인트 사용분의 50%가 통신요금 납부에 사용됐다고 밝혔다. 회사는 8월부터 포인트 납부 가능 요금 한도를 상향한 뒤 요금 납부에 사용된 포인트가 전월 대비 3배 이상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포인트 제도가 가계 통신비 절감에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잔여 포인트 사용처는 에어 앱 내 포인트샵이다. 포인트샵 구매 상위 3개 품목은 네이버페이 포인트, 쿠팡캐시, 배달의민족 교환권으로 집계됐다.

구현철 SKT 세일즈&마케팅 본부장은 자급제 단말·온라인 가입 확대 변화 속에서 에어를 출범시켰다고 밝혔다. 이어 앱 사용 환경과 단순하고 직관적 서비스 구성으로 기존 통신 서비스와 다른 선택지를 제시했다고 설명했다. 또 디지털 이용 편의성과 실질적 혜택을 중심으로 에어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방침을 전했다.

출처: 아이티데일리 (IT DAILY) · 성원영 기자
원문: https://www.itdaily.kr/news/articleView.html?idxno=241941

참고자료

이 기사는 자동생성 알고리즘의 도움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출처 아이티데일리 (IT DAILY)

원문 확인

이 기사는 아이티데일리 (IT DAILY) 원문을 바탕으로 비즈크러시가 요약 정리했습니다. 정확한 인용과 세부 내용은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