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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리틀타이거-초록우산, 아동 놀이·배움 지원 나서…8억원 상당 물품 기부

테크월드뉴스 ·

✦ AI 요약

삼성출판사 영유아 브랜드 마이리틀타이거가 초록우산과 협력해 취약계층 아동 대상 물품 지원을 추진한다.

마이리틀타이거는 정가 기준 약 8억원 규모의 유아동 교구·완구를 초록우산에 기부한다고 발표했다.

기부 물품은 전국 취약계층 가정과 아동 양육·보호시설 등에 수요를 반영해 순차 전달되며, 배분 일정은 올해 안에 우선 진행한다.

삼성출판사 영유아 브랜드 마이리틀타이거가 초록우산과 협력해 취약계층 아동 대상 물품 지원을 추진한다. 마이리틀타이거는 정가 기준 약 8억원 규모의 유아동 교구·완구를 초록우산에 기부한다고 발표했다.

기부 물품 전달 대상은 전국 취약계층 가정과 아동 양육·보호시설 등이며, 물품은 순차 전달될 예정이다. 초록우산은 전국 복지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지역별 지원 대상과 시설 수요를 파악한다.

초록우산은 파악한 수요에 따라 물품을 배분하고, 물품 배분 일정은 올해 안에 우선 진행한다. 다만 지원 규모와 배송 일정을 고려하면 내년 초까지 전달이 지속될 가능성이 있다.

기부 물품은 다양한 연령대 아동이 놀이와 학습에 활용할 수 있는 교구·완구로 구성됐다. 이번 기부는 경제적 여건으로 놀이·교육 기회가 제한될 수 있는 아동에게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을 제공하려는 취지다.

물품은 지원 대상별 수요를 반영해 배분될 예정이며, 그 목적은 실제 아동 양육·보호 현장에서 활용되게 하는 데 있다.

마이리틀타이거 관계자는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제품을 제공할 수 있어 의미가 크고, 이를 통해 놀이·배움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다고 밝혔다. 또 아동의 성장을 돕기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초록우산 관계자는 이번 후원으로 취약계층 아동들이 보다 다양한 놀이·배움의 경험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아동의 건강한 성장에 필요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방침이라고 전했다.

출처: 테크월드뉴스 · 김경주 기자
원문: https://www.epnc.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7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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