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티센클로잇, AI 페스타서 인프라 맞춤형 엔터프라이즈 AI 전략 공개한다
테크월드뉴스 ·
✦ AI 요약
아이티센클로잇은 6~8일 열리는 'AI 페스타 2026'에 참가해 기업 인프라 환경별 AI 활용 전략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부스는 퍼블릭 클라우드 기반 AI와 자체 엔터프라이즈 AI 솔루션의 2개 영역으로 구성되며, AWS·구글클라우드 기반 서비스도 소개한다.
자체 솔루션으로는 온프레미스·폐쇄망용 '에이전트고'와 '에이전트고 가드'를 공개하고, 8일 쇼케이스 세션도 진행한다.
아이티센클로잇은 6~8일 개최되는 'AI 페스타 2026'에 참가한다고 발표하고, 행사 참가 및 전시 계획을 설명했다. 회사는 이번 행사에서 기업 인프라 환경별 AI 활용 전략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이티센클로잇은 이를 위해 부스를 퍼블릭 클라우드 기반 AI와 자체 엔터프라이즈 AI 솔루션의 2개 영역으로 구성한다. 이와 함께 AWS·구글클라우드 기반 AI 서비스를 소개할 계획이다.
자체 엔터프라이즈 AI 솔루션 영역에서는 온프레미스·폐쇄망 활용이 가능한 '에이전트고(AgentGo)'와 온프레미스·폐쇄망 활용이 가능한 '에이전트고 가드(AgentGo Guard)'를 공개한다. 퍼블릭 클라우드 영역에서는 AWS 도입 컨설팅과 데이터 분석 상담도 제공한다.
아울러 퍼블릭 클라우드 영역에서는 구글클라우드 엔터프라이즈 AI 에이전트 플랫폼인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Gemini Enterprise)' 체험존도 운영한다. 아이티센클로잇은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 소개와 온프레미스·폐쇄망용 솔루션 공개, 컨설팅과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선보일 계획이다.
행사에서는 클라우드 환경에서 생성형 AI·AI 에이전트 도입을 추진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실제 활용 방식을 소개할 예정이다. 소개는 클라우드 환경에서 생성형 AI와 AI 에이전트를 실제로 어떻게 적용하는지 보여주는 데 초점을 맞춘다.
이 과정에서 자체 솔루션 '에이전트고'도 함께 제시한다. '에이전트고'는 멀티 AI 에이전트 관리 플랫폼으로, 6개 모듈로 구성됐으며 멀티 LLM 지원과 자연어 기반 에이전트 개발 기능을 갖췄다. 또한 특정 인프라 종속성을 줄이도록 설계됐고, 온프레미스~폐쇄망까지 구축 범위를 지원한다.
행사에서는 신제품 '에이전트고 가드'도 공개한다. '에이전트고 가드'는 기존 에이전트고의 보안·거버넌스 기능을 분리한 독립 모듈이다. 기존 챗봇, 검색증강생성(RAG), 사내외 LLM과 연동할 수 있으며, 프롬프트 인젝션·탈옥 시도 등 공격을 탐지·차단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아이티센클로잇은 이와 함께 사업 확대에도 나서고 있다. 아이티센클로잇은 클라우드 컨설팅·구축·전환·현대화·운영에 생성형 AI·AI 에이전트 구현 지원을 추가하며 기존 클라우드 서비스 범위를 AI 구현 지원까지 넓히고 있다.
이번 전시는 기업이 처한 인프라 환경 차이에 맞춰 AI 관련 시스템 구성을 어떻게 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방향으로 짜였다. 전시 계획은 기업 인프라 형태별 구성 방식을 소개하는 데 맞춰졌으며, 대상 환경은 퍼블릭 클라우드·온프레미스·폐쇄망이다.
행사 마지막 날 8일에는 이런 내용을 운영 관점으로 확장한 쇼케이스 세션이 진행된다. 정승모 아이티센글로벌 AI이노베이션센터장은 '에이전트고: AI 에이전트 통제력이 만드는 엔터프라이즈 생산성 혁신'을 주제로 세션에 나서며, AI 에이전트 운영에서 거버넌스·보안·인프라 통제의 중요성을 설명할 예정이다.
정승모 센터장은 AI 에이전트 도입의 성패 기준은 기능 수보다 안전한 통제에 있다고 밝혔다. 또 보안·거버넌스 기반의 통제된 자율성 구현이 기업 AI 도입의 다음 단계라고 설명했다.
출처: 테크월드뉴스 · 김승기 기자
원문: https://www.epnc.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76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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