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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뱅크, 캠퍼스 식당 간편결제 ‘유니패스’경일대 서비스 실시

테크월드뉴스 ·

iM뱅크가 스마트 캠퍼스 앱 ‘iM유니즈’에 탑재한 교내식당 결제 서비스 ‘유니패스’를 경일대학교 교내에 전면 확대했다고 1일 밝혔다. [제공=iM뱅크]

✦ AI 요약

iM뱅크는 스마트 캠퍼스 앱 'iM유니즈'의 교내식당 결제 서비스 '유니패스'를 경일대학교 교내에 전면 확대한다고 1일 밝혔다.

'유니패스'는 모바일 교통카드 잔액을 활용해 교내 식당에서 QR결제와 스마트 오더 방식으로 간편결제하는 서비스이며, 올해 3월 경일대학교에서 첫 서비스를 시작했다.

서비스 확대 후 이용 범위는 한식뷔페·푸드코트를 포함한 약 8곳의 교내 식당이며, iM뱅크는 이를 시작점으로 유니패스와 iM유니즈 서비스를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iM뱅크는 스마트 캠퍼스 앱 'iM유니즈'에 탑재한 교내식당 결제 서비스 '유니패스'를 경일대학교 교내에 전면 확대한다고 1일 발표했다.

'iM유니즈'는 모바일 신분증, 시간표, 성적조회 기능을 갖춘 앱이다. 이 앱 안에서는 '제로페이 결제'와 '모바일 교통카드'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이번에 도입한 '유니패스'는 모바일 교통카드 잔액을 활용해 교내 식당에서 간편결제를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유니패스'는 올해 3월 경일대학교에서 첫 서비스를 시작했다.

서비스 확대 후 이용 범위는 학내 한식뷔페·푸드코트를 포함한 약 8곳의 교내 식당이다. 결제와 주문은 QR결제와 스마트 오더 방식으로 이뤄지며, 주문부터 결제까지 모바일로 처리된다.

iM뱅크는 이번 서비스로 학생들의 식사 시간 반복 대기와 혼잡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고 설명했다.

경일대학교는 학생 식비 부담 완화를 목적으로 '천원의 아침밥'과 '반값 점심' 등 복지 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며, 스마트 캠퍼스 환경과 학생 복지를 연계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학생들은 유니패스로 합리적 비용의 교내 시설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경일대학교는 유니패스 이용 편의성에 대한 학생 호응이 양호하며, 지속적인 학생 복지 향상 노력과 iM뱅크 스마트 결제 서비스를 결합해 학생들이 체감하는 캠퍼스 생활 편의성을 높였다는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iM뱅크는 경일대학교 시행을 시작점으로 유니패스 서비스를 지속 고도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대학 캠퍼스 내 생활금융 영역도 확대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iM뱅크는 경일대학교 유니패스가 학내 식음료 생활 영역에 금융 서비스를 도입한 사례이며, 대학생들이 학내 식음료 영역을 매일 수차례 이용하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고 전했다.

iM뱅크는 앞으로 대학과의 협력을 기반으로 iM유니즈 서비스 영역을 지속 확대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또 학사·결제·교통 등 대학생 일상에 밀접한 서비스를 하나의 플랫폼으로 연결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설명했다. 이를 통해 대학생 고객의 편의성과 금융 접근성을 높인다는 목표다.

출처: 테크월드뉴스 · 이광재 기자
원문: https://www.epnc.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7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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