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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넷시스템, 시스코 구축·운영 역량 기반 AI 라이프사이클 서비스로 사업 확대

테크월드뉴스 ·

박효대 에스넷그룹 회장(중앙 오른쪽)과 최지희 시스코코리아 대표이사(중앙 왼쪽)를 비롯한 양사 관계자들이 ‘사업 전환 전략 파트너십’ 체결을 기념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에스넷시스템]

✦ AI 요약

에스넷시스템과 시스코가 '사업 전환 전략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양사는 기술·영업·마케팅·운영 역량 고도화를 위해 공동 투자하기로 했고, 에스넷시스템은 컨설팅부터 설계·구축·운영까지 아우르는 AI 라이프사이클 서비스로 사업을 확대할 예정이다.

에스넷시스템은 자체 운영 플랫폼과 시스코 클라우드 컨트롤, 시스코 IQ를 연계하고, 기술센터 'S2F Center'를 활용해 시스코 통합 솔루션 오퍼링을 공동 고도화할 계획이다.

에스넷시스템과 시스코가 '사업 전환 전략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번 파트너십은 시스코가 에스넷시스템의 사업 역량과 구축·운영 경험, 자체 플랫폼, AI 기술력을 높게 평가한 데서 추진됐다.

양사는 기술·영업·마케팅·운영 역량 고도화를 위해 공동 투자하기로 했다. 에스넷시스템은 이를 바탕으로 컨설팅부터 설계·구축·운영 전 범위를 아우르는 AI 라이프사이클 서비스로 사업을 확대할 예정이다.

에스넷시스템은 이번 확대를 중장기 사업 구조 전환의 발판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우선 과제로는 아키텍처 컨설팅 역량 제고와 AI 기반 운영(AIOps) 전문성 강화를 제시했다.

에스넷시스템은 자체 운영 플랫폼과 시스코 클라우드 컨트롤, 시스코 IQ를 연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고객 자산·계약·장비 상태·갱신 정보를 통합 관리하는 AIOps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에스넷시스템은 기술센터 'S2F Center'를 고객 서비스 직접 체험·검증 거점으로 활용한다. 회사는 이를 바탕으로 시스코 통합 솔루션 오퍼링을 공동 고도화한다고 전했다.

시스코 통합 솔루션 오퍼링은 AI 데이터센터·디지털 업무환경·OT·보안·스플렁크 기반 IT 운영 등 5개 영역으로 구성된다. 이 오퍼링은 설계·구축·운영 일체형 서비스다.

에스넷시스템은 오랜 기간 축적한 사업 역량과 자체 플랫폼, AI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회사는 이런 역량을 바탕으로 고객 IT 환경 진단부터 운영까지 단일 서비스로 책임지겠다고 전했다.

에스넷시스템은 이번 협력이 고객 제공 가치 확대 계기라고 밝혔다. 또 시스코 통합 솔루션 오퍼링을 중심으로 차별화된 부가가치 서비스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으며, 고객 비즈니스 성과 연계를 목표로 제시했다.

출처: 테크월드뉴스 · 이광재 기자
원문: https://www.epnc.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7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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