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현대백화점, 8월 백화점업계 소비자 관심도 1위 수성…신세계백화점 약진

테크월드뉴스 ·

[제공=데이터앤리서치]

✦ AI 요약

데이터앤리서치는 8월 백화점업계 온라인 총 포스팅 수를 분석해 소비자·이용자 관심도를 집계했다고 30일 발표했다.

8월 관심도 1위는 5만6947건의 현대백화점이었고, 롯데백화점은 5만2888건으로 2위, 신세계백화점은 4만2823건으로 3위였다.

갤러리아백화점은 1만6553건, AK플라자는 6073건, NC백화점은 3326건이었고, 8월 백화점업계 전체 포스팅 수는 17만8610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만1443건 늘어 6.85% 증가했다.

데이터앤리서치는 뉴스·커뮤니티·블로그 등 온라인 채널을 대상으로 8월 백화점업계 온라인 총 포스팅 수를 분석해 소비자·이용자 관심도를 집계했다고 30일 발표했다. 관심도 지표는 정보량·온라인 포스팅 수였다.

이번 조사는 현대백화점·롯데백화점·신세계백화점·갤러리아백화점·AK플라자·NC백화점 등 6곳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조사 대상 배열 기준은 정보량 순이었다.

분석 결과 8월 백화점업계 소비자·이용자 관심도 기준 1위는 현대백화점이었다. 현대백화점 정보량은 5만6947건으로 집계됐다.

순위는 현대백화점, 롯데백화점, 신세계백화점 순으로 나타났다. 데이터앤리서치는 신세계백화점의 상승세도 언급했다.

현대백화점 관련 관심 사례로는 네이버 블로거 망*********의 더현대 서울 이용 후기가 제시됐다. 이 블로거는 더현대 서울이 쇼핑·휴식·주간 교체 팝업스토어로 방문 때마다 새로운 실내 데이트 장소라고 전했다. 또 더현대 서울 5층 실내 식물원에서의 휴식을 추천했고, 지하 1층·2층의 인기 팝업·식당가는 도착 직후 현장 키오스크 또는 현대식품관 앱으로 웨이팅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블로거들은 각 백화점 지점에서 먹거리·쇼핑·문화시설 이용 경험과 편의성을 함께 언급했다. 네이버 블로거 요********는 현대백화점 중동점 방문 예정이라고 언급한 가운데, 현대백화점 중동점에서 유행 상품인 '쫀득감자 앵그리포테이토'를 발견했다고 전했다. 이어 '쫀득감자볼'은 첫인상으로 쫀득한 식감이 부각된다고 평가했고, 섭취 후에는 겉바속촉 식감이라고 평가했으며, 치폴레 소스와의 조합에도 만족감을 나타냈다. 네이버 블로거 파****는 롯데백화점 광복점을 방문해 쇼핑했다고 언급했고, 모시모시스시 롯데백화점 광복점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또 해당 매장을 점심 식사처로 무난하다고 소개했다.

롯데백화점은 5만2888건으로 2위에 올랐다. 파****는 남포역 접근성이 편리하다고 평가했고, 백화점 쇼핑과 식사를 한 번에 해결 가능한 동선이라고 평가했다. 또 백화점 내 입점으로 차량 방문이 편리하다고 언급했다.

신세계백화점은 4만2823건으로 3위에 올랐다. 네이버 블로거 얌****는 아이들 여름방학 시즌을 언급하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신세계문화홀의 신데렐라 뮤지컬 소식으로 예매했다고 전했다. 예매 이유로는 주차 편의를 고려했다고 밝혔고,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신세계문화홀의 아기보조방석 비치에 감동했다고 언급했다. 이어 새언니 역할 배우의 코믹한 연기에 재미를 느꼈다고 평가했다.

언급량 순위 후속으로는 갤러리아백화점이 1만6553건, AK플라자가 6073건, NC백화점이 3326건으로 집계됐다. 이는 데이터앤리서치가 발표한 결과다.

데이터앤리서치는 8월 백화점업계 전체 포스팅 수가 17만8610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전체 포스팅 수 16만7167건보다 1만1443건 증가해 증가율 6.85%를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최근 대내외 업황이 비우호적이었음에도 포스팅 수가 증가세로 전환했고 증가폭도 비교적 컸다는 점에서, 데이터앤리서치는 향후 업계 성장성에 청신호라고 평가했다.

출처: 테크월드뉴스 · 이광재 기자
원문: https://www.epnc.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7531

참고자료

이 기사는 자동생성 알고리즘의 도움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출처 테크월드뉴스

원문 확인

이 기사는 테크월드뉴스 원문을 바탕으로 비즈크러시가 요약 정리했습니다. 정확한 인용과 세부 내용은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