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믈렛, ‘엔비디아 인셉션 그랜드 챌린지 2026’ 아태 톱 10 선정
테크월드뉴스 ·
✦ AI 요약
오믈렛이 '엔비디아 인셉션 그랜드 챌린지 2026'에서 아시아태평양 최종 10개사로 선정됐다.
이번 대회에는 스타트업 1만여곳이 참가했고, 오믈렛은 다섯 차례 선발 과정을 통과해 최종 10개사에 포함됐다.
박진규 대표는 파이널에서 산업의 핵심 운영 의사결정에 운영 지능(OI)을 내재화하는 비전을 소개했다.
오믈렛이 '엔비디아 인셉션 그랜드 챌린지 2026'에서 아시아태평양 최종 10개사로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이번 대회에는 스타트업 1만여곳이 참가했으며, 오믈렛은 다섯 차례 선발 과정을 통과한 뒤 최종 10개사에 포함됐다.
박진규 대표는 파이널에서 오믈렛의 비전을 소개했다. 박 대표는 산업의 핵심 운영 의사결정에 운영 지능(OI)을 내재화하는 방향을 제시했다.
오믈렛의 OI는 복잡한 운영 문제를 해결하는 지능을 재사용 가능한 자산으로 체계화한 구조를 갖췄다. 또 축적한 지능을 AI 에이전트로 활용하며, 고객별 운영 애플리케이션을 구축·배포하는 기술 체계로 구성됐다. 오믈렛은 라우팅·스케줄링·적재·재고 관리 등 복잡한 산업 운영 의사결정용 OI를 개발·구축해 왔다. 이를 통해 AI의 계산·실행이 가능한 운영 의사결정을 지원한다.
오믈렛의 OI는 기존 ERP·TMS·WMS 등 기업 운영 시스템을 교체할 필요가 없는 것이 특징이다. 또 필요한 의사결정 영역부터 연결할 수 있다.
박진규 오믈렛 대표는 이번 톱 10 선정이 산업의 중요한 운영 의사결정 전반에 오퍼레이션 인텔리전스(Operational Intelligence)를 내재화하려는 비전을 글로벌 무대에 소개하는 계기라고 설명했다.
이어 박 대표는 현장 문제 해결 결과를 재사용 가능한 지능으로 축적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또한 축적한 지능의 적용 대상을 더 많은 산업과 기업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출처: 테크월드뉴스 · 이광재 기자
원문: https://www.epnc.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7526
참고자료
이 기사는 자동생성 알고리즘의 도움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출처 테크월드뉴스
원문 확인이 기사는 테크월드뉴스 원문을 바탕으로 비즈크러시가 요약 정리했습니다. 정확한 인용과 세부 내용은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