헥사곤, ‘국제우주항공기술대전’ 참가…정밀측정·디지털 가공으로 제조 생산성·품질 혁신 지원
테크월드뉴스 ·
✦ AI 요약
헥사곤은 9월30일~10월2일 열리는 '제2회 국제우주항공기술대전(AEROTEC 202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행사 첫날에는 항공우주 제조 혁신을 위한 측정·자동화·가공 솔루션 세미나를 진행하고, 전시 부스도 운영한다.
헥사곤은 항공우주 제조용 정밀 측정·자동화·디지털 가공 기술을 공개할 예정이다.
헥사곤은 9월30일~10월2일 열리는 '제2회 국제우주항공기술대전(AEROTEC 2026)'에 참가한다고 발표했다. 헥사곤은 이번 행사에서 항공우주 제조용 정밀 측정·자동화·디지털 가공 기술을 공개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제조 생산성·품질 혁신을 지원한다는 목적이라고 밝혔다.
국제우주항공기술대전은 올해 2회째 행사로, 2024년 첫 개최됐다. 경상남도·창원특례시가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 항공우주 전문 전시회로, 이번 전시에서는 우주·항공, 방산·국방, 드론, 항공 MRO, 항공우주 소재·부품·장비 분야를 다루며 항공우주 산업 전반의 최신 기술을 소개한다. 부대행사로는 글로벌 스페이스(SPACE) 컨퍼런스, 우주항공 기술발전 포럼, 투자유치설명회, 비즈니스 네트워킹이 마련된다.
헥사곤은 행사 첫날 '항공우주 제조 혁신을 위한 측정·자동화·가공 솔루션 세미나'를 진행한다. 이 세미나에는 김명환 한국 헥사곤 매뉴팩처링 인텔리전스 사장, 김호수 이사, 최영조 부장이 참여한다. 세미나에서는 항공우주 산업 글로벌 측정 기술 동향, 스마트 제조용 측정 자동화 전략, 복잡한 부품 다축·복합가공 효율화용 디지털 제조 기술을 소개하며 항공우주 제조 혁신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생산 확대와 품질 요구 고도화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정밀 측정·자동화·디지털 가공을 제조 공정에 연결해야 하며, 이를 통해 생산성 향상과 공정 신뢰성 제고를 도모해야 한다. 헥사곤은 산업적 요구 대응을 목적으로 생산 확대·품질 요구 고도화 대응용 기술적 인사이트·적용 방향을 공유할 예정이다.
이에 맞춰 헥사곤은 행사 기간 전시 부스를 운영한다. 전시 부스에서는 생산 현장 밀착형 정밀 측정·검사 적용·자동화 측정 솔루션과 복잡한 가공 공정 사전 계획·검증용 디지털 가공 솔루션을 선보인다. 아울러 항공우주 제조의 품질 일관성·생산 효율 동시 향상 기술·적용 방안도 소개한다.
김명환 한국헥사곤매뉴팩처링인텔리전스 사장은 항공우주 제조의 과제가 높은 정밀도·품질 확보와 생산성 향상, 복잡한 제조 공정의 효율적 관리라고 밝혔다. 또 헥사곤이 이번 국제우주항공기술대전에서 정밀 측정·자동화·디지털 가공을 잇는 제조 전반 기술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국내 항공우주 기업의 품질·생산성 동시 제고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출처: 테크월드뉴스 · 이광재 기자
원문: https://www.epnc.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7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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