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나이, 인천 대표 로컬 브랜드 ‘인천맥주’와 협업
테크월드뉴스 ·
✦ AI 요약
린나이와 ㈜칼리가리브루잉이 공동마케팅 협업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
㈜칼리가리브루잉은 '인천맥주'를 운영하며, 인천 기반 크래프트 맥주 브랜드로 지역 문화와 스토리를 맥주에 반영해 왔다.
양사는 10월 3일~18일 협업 굿즈를 선보이고 10월 9일~11일 '인천 개항장 문화재 야행' 기간에 현장 중심 협업 활동을 전개한다.
린나이와 ㈜칼리가리브루잉은 공동마케팅 협업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 ㈜칼리가리브루잉은 '인천맥주'를 운영하고 있다. '인천맥주'는 인천 기반 크래프트 맥주 브랜드로, 지역 문화와 스토리를 맥주에 반영해 왔다. 또한 지역성과 감각적 브랜드 이미지를 바탕으로 인천 지역 소비자와 젊은 세대를 대상으로 높은 인지도를 확보하며 인천 대표 로컬 브랜드로 성장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사는 각자의 브랜드 자산을 활용한 공동 마케팅을 본격 추진한다. 공략 대상은 인천 지역 소비자와 성인 MZ세대이며, 친근하고 감성적인 방식으로 접근할 예정이다.
양사는 10월 3일18일 약 2주간 '린나이맥주'와 협업 굿즈를 선보인다. 이어 10월 9일11일 3일간 '인천 개항장 문화재 야행' 기간에는 현장 중심의 협업 활동을 집중 전개한다.
이번 협업은 제품 중심의 직접 홍보 방식에서 탈피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대신 인천의 지역성과 라이프스타일 요소를 결합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고, 이를 통해 린나이에 대한 새로운 인식과 관심을 유도할 계획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지역 특화 브랜드 협업 마케팅으로, 특정 지역에서 로열티가 높은 로컬 브랜드를 발굴·지원하고 해당 브랜드가 보유한 지역 기반 팬덤과 신뢰도를 린나이 브랜드 확산에 연계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린나이는 이번 인천 지역 협업을 시작으로 삼았다.
린나이는 향후 전국 각 지역의 특색 브랜드와 연계한 마케팅 활동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박지훈 인천맥주 대표는 인천을 기반으로 성장한 브랜드로서 린나이와의 협업을 의미 있게 생각한다고 밝혔고, 이번 협업이 인천 지역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즐거움과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강상규 린나이 영업본부장은 인천맥주와의 협업이 단순한 제품 홍보를 넘어 지역 소비자와 더 자연스럽게 소통하기 위한 새로운 시도라고 설명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성과 문화적 감성을 지닌 브랜드들과의 협업을 통해 고객 일상 속에서 더욱 친근하게 만날 수 있는 브랜드 경험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출처: 테크월드뉴스 · 김경주 기자
원문: https://www.epnc.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7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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