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WS, ‘NATO 대외비’ 등급 정보 처리 승인
아이티데일리 (IT DAILY) ·
✦ AI 요약
아마존웹서비스(AWS)가 29일 'NATO RESTRICTED(NR)' 등급 정보 처리용 클라우드 승인을 취득했다고 발표했다.
대상 범위는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전 회원국이며, 회원국은 승인된 AWS 서비스로 NR 워크로드를 처리할 수 있게 됐다.
AWS의 NATO 회원국 내 운영 리전은 15개이며, 이 가운데 유럽 본토 소재 리전은 7개다.
아마존웹서비스(AWS)가 29일 'NATO RESTRICTED(NR)' 등급 정보 처리용 클라우드 승인을 취득했다고 발표했다. 대상 범위는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전 회원국이다. 이번 승인에 따라 NATO 회원국은 NR 등급 정보를 처리할 때 AWS 클라우드를 사용할 수 있다.
승인 결과 NATO 회원국은 회원국 소재 AWS 리전에서 승인된 AWS 서비스로 NR 워크로드를 처리할 수 있게 됐다. NR 승인 공표 대상은 NATO 동맹 전체다.
활용 가능한 요소는 사전 평가를 완료한 공통 보안 기준이다. 이를 통해 NATO 회원국은 보안·규정 준수 요건 충족에 필요한 시간·노력·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AWS의 NATO 회원국 내 운영 리전 수는 15개다. 이 가운데 유럽 본토 소재 리전 수는 7개다.
딜런 브라운(Dylan Browne) NATO 통신정보국(NCIA) 매니저는 이번 승인으로 NATO 보안 요건을 충족하는 상용 제품을 활용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이를 통해 동맹의 기술 선택지가 확대됐으며, 작전의 기반인 보안·회복력을 유지하면서도 최신 기술 도입을 병행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데이비드 아펠(David Appel) AWS 부사장 대행은 이번 승인이 업계 최초이며 수년간 지속한 노력의 결실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번 승인이 국방·공공 부문·NATO 관련 고객·파트너의 핵심 임무 달성을 지원하겠다는 AWS의 의지를 보여준다고 밝혔고, 동맹국의 회복력 강화와 국민 보호에 필요한 상호운용성 제공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AWS는 23일 오픈소스 AI 에이전트 '스트랜즈 하네스(Strands harness)'를 공개했다.
출처: 아이티데일리 (IT DAILY) · 권영석 기자
원문: https://www.itdaily.kr/news/articleView.html?idxno=2418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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