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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파이낸셜, 2026년 단체협약 체결…5년 연속 무분규 타결

테크월드뉴스 ·

[제공=KG파이낸셜]

✦ AI 요약

KG파이낸셜 노사는 올해 3월 상견례를 시작으로 약 6개월간 교섭을 진행했다.

노사는 상호 존중·신뢰를 바탕으로 대내외 경영환경 변화 대응, 회사의 지속적 성장, 임직원 근무환경 개선 등을 논의했다.

그 결과 KG파이낸셜은 지난 18일 '2026년 단체협약'을 최종 체결했고, 5년 연속 무분규 타결을 이뤘다.

KG파이낸셜 노사는 올해 3월 상견례를 시작으로 약 6개월간 교섭을 진행했다. 노사는 상호 존중·신뢰를 기반으로 교섭을 이어갔으며, 대내외 경영환경 변화 대응과 회사의 지속적 성장, 임직원 근무환경 개선과 관련한 안건을 논의했다. 또한 다양한 안건을 두고 성실한 협의를 진행했다.

노사는 상호 입장을 존중·이해하는 소통을 거쳐 최종 합의를 도출했다. 회사 측은 교섭이 올해 3월 시작 후 약 6개월 진행됐다고 설명했다. 그 결과 KG파이낸셜은 지난 18일 '2026년 단체협약'을 최종 체결했다.

2026년 단체협약 체결로 KG파이낸셜은 5년 연속 무분규 타결을 이뤘다. 이번 단체협약에는 복리후생 제도의 일부 개편이 포함됐다. 복리후생 개편의 목적은 임직원의 실질적 근무환경·복지 향상이다.

KG파이낸셜은 워라벨 지원을 위한 기업문화 조성을 추진해 왔다. KG파이낸셜은 2024년 가족친화인증을 획득했고, 2024년 일·생활 균형 캠페인 참여 확인기업으로 선정됐다. 이어 2025년 여가친화인증을 획득했고, 2026년 일·생활 균형 캠페인 참여기업으로 재선정됐다. KG파이낸셜은 워라벨 관련 인증·선정 성과를 보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KG파이낸셜은 약 6개월간 교섭을 진행했으며, 교섭 과정은 상호 존중·신뢰를 기반으로 이뤄졌다고 설명했다. 노사 양측은 성실한 논의에 참여했고, KG파이낸셜은 이 같은 성과의 배경으로 노사 양측의 노력을 언급하며 5년 연속 무분규 타결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KG파이낸셜은 이번 협약이 노사 상호 입장을 이해한 결과이자 지속적 소통을 통해 합의점을 도출한 결과라고 보고 이번 협약의 의미를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 안정적 노사 파트너십을 유지하고, 임직원 근무환경 향상과 복지 향상을 지속 추진하며, 이를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추진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출처: 테크월드뉴스 · 이광재 기자
원문: https://www.epnc.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7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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