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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니파이, 프레팜 오이 자가육묘시설에 필립스 식물생육 LED 적용…1년간 모종 안정 생산

테크월드뉴스 ·

[제공=시그니파이]

✦ AI 요약

시그니파이는 프레팜 실내 오이 육묘식물공장에 필립스 그린파워 LED 프로덕션 모듈을 구축했다고 발표했다.

프레팜은 도입 1년 결과 모종 품질, 생산 안정성, 운영 유연성에서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 육묘시설은 총 3개 컨테이너로 구성됐고, 1회 최대 4만5000주 모종 생산이 가능하다.

시그니파이는 프레팜 실내 오이 육묘식물공장에 필립스 그린파워 LED 프로덕션 모듈을 구축했다고 발표했다. 프레팜은 필립스 그린파워 LED 프로덕션 모듈을 적용한 실내 다단식 오이 자가육묘시설을 도입한 지 1년이 경과했다고 밝혔다.

프레팜은 도입 1년 결과로 모종 품질과 생산 안정성, 운영 유연성 측면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고 설명했다. 시그니파이도 해당 시설을 통해 연중 고품질 오이 모종 생산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시그니파이는 이 시설이 모종 품질과 공급 시기 관리 효율을 향상시킨다고 밝혔다. 또 외부 공급처를 통한 병해충·바이러스 유입 위험을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자가 생산 모종 비용은 외부 구매 비용의 약 3분의 1 수준이다. 재배 중 작물 손실이 발생할 경우에는 보식용 모종을 신속하게 생산할 수 있다. 이에 따라 보식용 모종의 신속 생산을 통한 생산 안정성 제고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프레팜은 지난 4년간 1.6헥타르 온실에서 오이를 재배해 왔으며, 해당 온실에는 필립스 그린파워 LED 탑라이팅 컴팩트가 설치됐다. 다만 이전에는 모종 조달 방식을 외부 공급처에 의존해 왔고, 외부에서 조달한 모종과 관련해 육묘 단계의 병해충·바이러스 위험에 대응할 필요가 있다고 인식했다.

이에 프레팜은 모종 품질·공급 시기를 안정적으로 관리하는 것을 목적으로 시그니파이 기술을 적용한 실내 다단식 육묘시설을 구축했다. 이 육묘시설은 총 3개 컨테이너로 구성됐고, 각 컨테이너에는 4단 랙 2개가 설치됐다. 생산 능력은 1회 최대 4만5000주 모종이며, 프레팜은 1회 최대 4만5000주 생산이 가능하다고 발표했다.

남인우 프레팜 재배 책임자는 실내 육묘시설에서 LED 조명만으로 오이 육묘를 시도한 것은 처음이라고 밝혔다. 또 필립스 식물생육 조명 전문가들의 기술 지원을 바탕으로 최적화 광 레시피를 개발했고, 이를 통해 안정적 육묘 공정을 구축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최대 장점으로는 외부 환경과 무관하게 일정한 품질의 모종을 생산할 수 있다는 점을 들었다.

출처: 테크월드뉴스 · 이광재 기자
원문: https://www.epnc.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7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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