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Q, 8월 치킨업계 소비자 관심도 1위…BHC·교촌 순
테크월드뉴스 ·
✦ AI 요약
데이터앤리서치는 28일 8월 한 달간 국내 주요 치킨 브랜드 9곳 관련 소비자 포스팅을 집계해 관심도를 비교했다.
8월 치킨 브랜드 소비자 관심도 1위는 BBQ였고, 포스팅 수는 2만7613건이었다.
BHC는 1만1013건으로 2위, 교촌치킨은 7175건으로 3위였고 8월 전체 포스팅 수는 5만8162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442건 감소했다.
데이터앤리서치는 28일 8월 한 달 동안 뉴스·커뮤니티·블로그 등에서 국내 주요 치킨 브랜드 9곳과 관련해 소비자가 작성한 포스팅을 집계해 관심도를 비교한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 대상 브랜드는 국내 주요 치킨 브랜드 중 임의 선정됐으며, 소비자 관심도 기준은 정보량, 즉 포스팅 수였다.
그 결과 8월 치킨 브랜드 소비자 관심도 1위는 BBQ로 나타났다. BBQ는 8월 치킨 브랜드 포스팅 수 1위에 올랐고, 포스팅 수는 2만7613건이었다.
순위는 BBQ가 1위, BHC가 2위, 교촌치킨이 3위였다. BBQ·BHC·교촌치킨은 빅3를 형성했다.
기사에는 관심도 관련 사례로 BBQ 신메뉴 필크런치에 대한 블로그 후기도 함께 제시됐다. 네이버 블로거 매*********는 비비큐 신메뉴 필크런치를 시식한 내용을 올렸다.
매*********는 필크런치에 특제 플레이크·캐러멜라이즈드 어니언 토핑이 올라가고 간장 베이스에 바삭한 식감이 특징이라고 전했다. 또 지나치게 달거나 짜지 않은 단짠 조합을 호평했고, 플레이크의 바삭함·고소함·과자 같은 식감과 토핑 양도 좋게 평가했다.
치킨 브랜드와 메뉴에 대한 온라인 이용자 반응 사례로는 먼저 BBQ 관련 후기가 제시됐다. 네이버 카페 이용자는 저녁 겸 'BBQ 핫올'을 주문했다며 반마리 배달 방식에 만족감을 보였다. 또 닭가슴살을 선호한다며 따뜻할 때 먹는 'BBQ 핫올'의 담백함과 고소함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네이버 블로거 듄****는 평소 후라이드를 선호하지만 선물 받은 기프티콘의 반반세트를 그대로 주문했다고 밝혔다. 이어 '황금올리브 후라이드'를 먹은 뒤 후라이드에 대한 높은 만족을 나타냈다. 또한 양념치킨은 맵기와 단맛의 자극성이 낮고 감칠맛이 강점이라고 평가했다.
듄****는 양념치킨에 더 큰 만족을 보이며 후라이드보다 양념치킨을 더 집중적으로 섭취했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BHC는 정보량 1만1013건으로 2위를 기록했다.
네이버 블로거 먹*****는 평소 간장치킨을 선호한다며 '쏘이갈릭킹 허니'에 높은 만족을 보였다. 그는 '쏘이갈릭킹 허니'의 튀김 바삭함을 평가했고, 허니간장소스의 단맛과 짠맛이 과하지 않다고 봤다. 또한 스윗 갈릭 소스가 제공된다고 했으며, 갈릭향을 선호하는 만큼 스윗 갈릭 소스에 대한 호감도 함께 나타냈다.
블로그 후기에서는 네이버 블로거 빛*********가 BHC 핫후라이드에 대해 처음부터 강한 얼얼함이 오는 스타일이라기보다 초반의 짭조름함과 고소함이 먼저 느껴진 뒤 은은한 매콤함이 이어진다고 전했다. 또 같은 블로거는 BHC 핫후라이드 콤보 구성과 관련해 퍽퍽한 가슴살이 제외된 구성을 선호한다고 밝혔다.
브랜드 언급 건수에서는 교촌치킨이 7175건으로 3위였다. 이어 푸라닭은 2927건, 노랑통닭은 2417건, 굽네치킨은 2290건, 자담치킨은 1719건, 네네치킨은 1656건, 60계치킨은 1352건으로 집계됐다.
교촌 관련 후기에서는 네이버 블로거 행*******가 선호 메뉴로 교촌 허니 한마리를 주문했다고 전했다. 이 블로거는 교촌 허니 한마리에 대해 바삭한 튀김옷과 촉촉한 속이 특징이라고 소개했다.
또 네이버 블로거 행*******는 달콤하고 짭짤한 허니 소스가 치킨 전반에 배어 있어 중독성이 강하다고 전했다. 아울러 치킨과 콜라를 함께 섭취했을 때 맛이 더 살아난다고 밝혔다.
데이터앤리서치는 8월 치킨 브랜드 관련 온라인 포스팅 규모를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한 결과, 8월 치킨 브랜드 포스팅 수가 총 5만8162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총 6만4604건보다 6442건 감소해 전년 동기 대비 9.97%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출처: 테크월드뉴스 · 이광재 기자
원문: https://www.epnc.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7381
참고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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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테크월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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