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제2회 인터넷신문 윤리정책포럼’ 개최
테크월드뉴스 ·
✦ AI 요약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는 정준호 국회의원실과 공동으로 30일 '2026 제2회 인터넷신문 윤리정책포럼'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포럼 주제는 '뉴미디어시대-언론 윤리 교육을 위한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의 역할과 과제'이며, 인터넷신문 언론윤리교육의 현황 점검과 신규 인터넷신문 등록 전 기본 언론윤리교육의 의무화·제도화 방안을 논의한다.
주제발표 1은 김태희 인신윤위 정책실장이 '인터넷신문 대상 언론윤리교육의 현황과 개선방향'을, 주제발표 2는 표시영 강원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가 '인터넷신문 신규 등록시 언론윤리교육 이수의 필요성 및 입법 제안'을 발표한다.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는 정준호 국회의원실과 공동으로 30일 '2026 제2회 인터넷신문 윤리정책포럼'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이번 포럼의 주제는 '뉴미디어시대-언론 윤리 교육을 위한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의 역할과 과제'다.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는 이번 포럼이 인터넷신문 언론윤리교육의 현황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신규 인터넷신문 등록 전 기본 언론윤리교육의 의무화 방안과 제도화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라고 밝혔다.
포럼에서는 김태희 인신윤위 정책실장이 주제발표 1에 나서 '인터넷신문 대상 언론윤리교육의 현황과 개선방향'을 발표한다. 표시영 강원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는 주제발표 2에서 '인터넷신문 신규 등록시 언론윤리교육 이수의 필요성 및 입법 제안'을 발표한다.
이번 포럼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이 지원한다. 한국인터넷자율정책기구(KISO)와 한국언론학회는 이번 포럼을 후원한다.
전문가 토론은 인터넷신문 언론윤리교육의 제도적 필요성과 인터넷신문 언론윤리교육 지원방안, 자율규제의 역할을 논의하는 자리로 예정됐다. 좌장은 이승선 충남대학교 언론정보학과 교수가 맡고, 참여자는 김성순 법무법인 한일 대표변호사, 김경환 상지대학교 미디어영상광고학과 교수, 윤명 소비자시민모임 사무총장이다.
인신윤위는 이번 포럼을 계기로 인터넷신문 언론윤리교육 현황을 점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사후 심의 외 예방적 필수교육을 통한 언론 퀄리티 제고 방안을 폭넓게 논의할 예정이며, 학계·언론계·시민사회 등 다양한 분야의 의견을 바탕으로 인터넷신문의 사회적 책임과 신뢰를 높일 방향을 모색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출처: 테크월드뉴스 · 이광재 기자
원문: https://www.epnc.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7356
참고자료
이 기사는 자동생성 알고리즘의 도움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출처 테크월드뉴스
원문 확인이 기사는 테크월드뉴스 원문을 바탕으로 비즈크러시가 요약 정리했습니다. 정확한 인용과 세부 내용은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