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

[컨콜] LGU+ “파주 AIDC 50MW 고객 확보…DBO 2~3건 추진”

아이티데일리 (IT DAILY) ·

[컨콜] LGU+ “파주 AIDC 50MW 고객 확보…DBO 2~3건 추진”
LG유플러스의 올해 3분기 AI 데이터센터 수익은 코로케이션과 DBO 매출 확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7.7% 증가한 1317억 원을 기록했다. (사진: LG유플러스 IR 자료)

✦ AI 요약

LG유플러스는 코로케이션과 DBO를 병행하며 AI 인프라 사업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올해 3분기 AI 데이터센터 수익은 1317억 원이었고, 전년 동기 대비 27.7% 증가했다.

파주 AI 데이터센터는 수전용량 200MW이며, 50MW 규모 1개 동은 고객을 확보했고 2028년까지 총 4개 동을 순차 가동할 계획이다.

LG유플러스는 코로케이션과 DBO를 병행하며 AI 인프라 사업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4일 올해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안형균 LG유플러스 엔터프라이즈 AI사업그룹장은 이 같은 방향을 설명했다. 올해 3분기 AI 데이터센터 수익은 1317억 원이었고, 수익 증가율은 전년 동기 대비 27.7%였다. 증가 배경으로는 코로케이션·DBO 매출 확대가 제시됐다.

LG유플러스는 공급 확대 방안으로 자체 데이터센터 구축과 외부 파트너 협력을 함께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기업·공공 부문의 AI 도입 수요에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이런 흐름 속에서 파주에 구축 중인 AI 데이터센터 규모는 200MW라고 설명됐다. 이 가운데 200MW 중 50MW 규모 1개 동은 고객을 이미 확보한 상태라고 밝혔다.

LG유플러스는 파주에서 AI 데이터센터를 구축 중이다. 파주 AIDC의 수전용량은 200MW다. 회사는 2028년까지 총 4개 동을 순차 가동할 계획이다.

이 가운데 1동의 규모는 50MW이며, 고객 확보를 완료했다. 1동은 2027년 6월 준공 예정이며, 준공 후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LG유플러스는 대규모 AI 데이터센터를 단계적으로 가동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LG유플러스는 자산운용사 등 외부 파트너와 협력하면서 DBO 사업도 병행하고 있다. 현재 DBO 사업은 2~3건 추진 중이다. DBO는 고객사 데이터센터의 설계·구축·운영을 일괄 수행하는 모델이다.

안 그룹장은 자체 데이터센터와 DBO를 병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를 통해 투자 효율성을 제고하고, 증가하는 고객 수요에 적기 대응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공급 속도와 실행력을 강화하는 방향이라고 설명했다.

LG유플러스의 올해 3분기 AI 데이터센터 수익은 1317억 원이다. 이는 코로케이션·DBO 매출 확대의 영향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27.7% 증가한 수치다.

LG유플러스는 기업·공공 부문의 AI 도입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수도권 AI 데이터센터를 선제 확보하고 있다. 수요 대응을 목적으로 한 조치다.

LG유플러스는 인프라 경쟁력 제고를 위해 투자·실행도 강화하고 있다. 기업·공공 부문의 AI 수요 확대에 맞춘 대응을 이어가고 있다는 설명이다.

동시에 LG유플러스는 고객 접점과 내부 업무에 대한 AI 적용을 확대하고 있다. 고객 통합 플랫폼 '유플러스원(U+one)'을 중심으로 상담·업무 처리에 AI 에이전트를 적용하고, 업무 흐름에 맞춘 프로세스 재설계도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운영 효율성 향상을 도모하고 있다.

여명희 LG유플러스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유플러스원을 중심으로 AI 에이전트를 적용하고 워크플로우 관점에서 업무 프로세스를 재설계해 고객 편의성과 업무 생산성을 높이고 있다고 밝혔다.

회사는 AICC 고도화를 추진하고 있다. 여 CFO는 LLM 기반 상담 기능 확대를 통해 고객 편의성 제고를 추진하고, 상담 품질 향상과 운영 효율화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러한 추진의 성과로 고객 대기시간 단축, 상담시간 단축, 운영비용 절감이 나타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통신 서비스 측면에서는 '익시오 로밍콜'의 사용성을 개선하고, '로밍패스'의 사용성도 개선하고 있다. 아울러 글로벌 통신사 협력체 '트래블 얼라이언스'에 가입했다. 이에 따라 현지 이용 가능 여행 혜택이 확대되는 효과가 있다고 설명했다.

여 CFO는 네트워크·통화 데이터 기반 AI 기술 역량을 내재화하고, AI 기술 역량을 사업화하겠다는 방향도 제시했다. 그러면서 통신 본업 경쟁력을 미래 성장으로 연결하겠다는 점을 강조했다.

출처: 아이티데일리 (IT DAILY) · 성원영 기자
원문: https://www.itdaily.kr/news/articleView.html?idxno=242691

참고자료

이 기사는 자동생성 알고리즘의 도움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출처 아이티데일리 (IT DAILY)

원문 확인

이 기사는 아이티데일리 (IT DAILY) 원문을 바탕으로 비즈크러시가 요약 정리했습니다. 정확한 인용과 세부 내용은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