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로, GS칼텍스에 구매 자동화 AI 에이전트 구축
테크월드뉴스 ·
✦ AI 요약
엠로가 GS칼텍스의 '구매 자동화 AI 에이전트' 구축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연간 약 2700건 소액 자재 구매 업무에 AI 에이전트를 적용해 반복 업무를 줄이고 구매 효율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AI 에이전트는 견적 요청과 평가, 협력사 선정, 발주를 자동 처리하며, 예외 건과 담당자 판단이 필요한 건은 담당자에게 이관한다.
엠로가 GS칼텍스의 '구매 자동화 AI 에이전트' 구축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GS칼텍스의 연간 약 2700건 소액 자재 구매 업무를 대상으로 AI 에이전트를 적용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번 구축의 목적은 반복 업무를 축소하고 구매 프로세스의 효율을 높이는 데 있다. 이에 따라 해당 AI 에이전트는 구매 요청을 접수한 뒤 품목·금액·유형·협력사 선정 기준을 분석하도록 설계된다.
또한 AI 에이전트는 견적 요청과 평가, 협력사 선정, 발주를 자동으로 처리하는 기능을 갖춘다. 이를 통해 소액 자재 구매의 반복 절차를 자동으로 수행하도록 한다.
다만 모든 구매 건을 일괄 자동화하는 방식은 아니다. 예외 조건에 해당하는 건이나 구매 담당자의 판단이 필요한 건은 담당자에게 이관하며, 자동화 가능 수준별로 담당자 개입 여부를 구분하는 체계를 구축한다.
운영 단계에서는 단계별 진행 상황과 처리 결과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아울러 예외나 오류가 발생할 경우 담당자가 즉시 확인하고 대응할 수 있는 구조로 구축된다.
프로젝트는 착수에 앞서 과거 구매 데이터를 분석하고 표준화하는 단계부터 진행된다. 정리 대상에는 구매 품목과 금액, 유형, 협력사 선정 방식, 예외 처리 기준이 포함된다. 이는 AI 에이전트가 구매 업무를 수행하는 데 참고할 기준정보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목적이다.
이후 이번 에이전트 개발은 엠로의 자체 AI 개발 플랫폼인 'AI 스튜디오(AI Studio)'를 기반으로 이뤄진다. AI 스튜디오는 기업 내부 시스템을 연동하는 기능과 함께 구매 업무를 수행하는 AI 에이전트를 생성·배치·관리하는 기능을 갖췄다.
GS칼텍스는 소액 자재 구매부터 AI 에이전트를 적용할 계획이다. 이어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다른 구매 업무로 적용 범위를 확대할 예정이다.
엠로는 기존 GS칼텍스 구매 시스템 연동 경험과 에너지·화학 산업 프로젝트 수행 경험을 이번 구축에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AI 에이전트 기반 구매 프로세스 혁신 수요가 전 산업군으로 확산되고 있으며, 다양한 AI 활용 사례를 발굴해 고객 요구에 대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출처: 테크월드뉴스 · 김승기 기자
원문: https://www.epnc.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8987
참고자료
이 기사는 자동생성 알고리즘의 도움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출처 테크월드뉴스
원문 확인이 기사는 테크월드뉴스 원문을 바탕으로 비즈크러시가 요약 정리했습니다. 정확한 인용과 세부 내용은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