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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임인텔리전스, 엔비디아 스타트업 대회서 아태지역 ‘톱10’

아이티데일리 (IT DAILY) ·

박하언 에임인텔리전스 CTO가 22일 열린 ‘엔비디아 인셉션 그랜드 챌린지 2026’에서 발표하는 모습. (사진: 에임인텔리전스)

✦ AI 요약

에임인텔리전스가 '엔비디아 인셉션 그랜드 챌린지 2026' 아시아태평양 Top 10에 선정됐다.

이번 대회는 '엔비디아 인셉션 스타트업 그랜드 챌린지'로, 엔비디아 기술 활용 스타트업 발굴·육성을 목적으로 스타트업 1만여 곳이 참가했다.

에임인텔리전스는 '네비우스(Nebius)' 특별상 분야 1등과 현장 청중 투표 기반 최고의 기업상을 받았고, '슬링샷(Slingshot)' 결승에 자동 진출하게 됐다.

에임인텔리전스가 '엔비디아 인셉션 그랜드 챌린지 2026' 아시아태평양 Top 10에 선정됐다. 선정 발표일은 23일이다.

이번 대회의 대회명은 '엔비디아 인셉션 스타트업 그랜드 챌린지'이며, 목적은 엔비디아 기술 활용 스타트업 발굴·육성이다. 이번 대회에는 스타트업 1만여 곳이 참가했다.

엔비디아는 2020년부터 중소벤처기업부·창업진흥원과 '엔업(N-UP)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엔업(N-UP) 프로그램'의 목적은 스타트업 생태계 지원이다.

박하언 에임인텔리전스 CTO는 22일 행사에서 생성형 AI부터 에이전틱 환경까지 포괄하는 AI 보안을 주제로 발표했다. 박 CTO는 AI의 자율 판단·물리 세계 연결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엔드투엔드 AI 보안·통제 체계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에임인텔리전스는 대안으로 '에임 컨트롤 루프(AIM Control Loop)' 솔루션을 제시했다. 이 솔루션은 AI 취약점 탐지 기능을 갖추고 운영 환경 통제로 연계되도록 설계됐다. 회사는 일회성 안전성 평가에서 탈피해야 한다고 설명하며, 위험 지속 발견 구조 구현의 필요성과 방어 체계 강화의 필요성을 함께 밝혔다.

에임인텔리전스는 아태지역 톱10에 선정됐고, '네비우스(Nebius)' 특별상 분야 1등에 올랐다. 또 그랜드 챌린지 현장 청중 투표를 기반으로 최고의 기업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으로 에임인텔리전스는 싱가포르 스타트업 피칭대회 '슬링샷(Slingshot)' 결승에 자동 진출하게 됐으며, 슬링샷(Slingshot) 결승 진출로 글로벌 기업과 경쟁 기회를 확보했다.

박하언 에임인텔리전스 CTO는 기술의 빠른 발전 속에서 AI가 기업 시스템·물리 세계 직접 영향 주체로 진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 같은 변화가 에이전틱 AI·피지컬 AI를 포괄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에임인텔리전스가 글로벌 AI 보안·통제 기업으로 도약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출처: 아이티데일리 (IT DAILY) · 김호준 기자
원문: https://www.itdaily.kr/news/articleView.html?idxno=24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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