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플러스, 애경산업과 ‘생필품 요금제’ 출시…생활밀착형 혜택 확대
아이티데일리 (IT DAILY) ·
✦ AI 요약
한국케이블텔레콤(kct) 알뜰폰 브랜드 티플러스(tplus)가 애경산업과 협업해 ‘생필품 요금제’를 출시했다.
이 요금제는 11기가바이트플러스(GB+)·100G+·일 5GB 등 3종이며, 7개월 할인 적용 시 월 1만900원~1만6900원이다.
이용자는 3개월마다 4만~7만 원 상당의 애경산업 생필품 세트를 무료로 받고, CU 결제 20% 할인도 받을 수 있다.
한국케이블텔레콤(kct)의 알뜰폰 브랜드 티플러스(tplus)가 애경산업과 협업해 알뜰폰 요금제와 생필품 정기 구독을 결합한 '생필품 요금제'를 출시했다. 한국케이블텔레콤(kct)은 태광그룹 계열사다.
이번 상품은 통신 서비스와 생활용품 정기 구독을 결합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이용자는 통신요금 외 별도 부담 없이 애경산업의 뷰티·생활용품을 정기 수령할 수 있으며, 추가 비용은 없다.
요금제는 11기가바이트플러스(GB+)·100G+·일 5GB 등 3종이다. 기존 월 4만5만 원대 요금제에 7개월 할인을 적용하며, 할인 이용요금은 월 1만900원1만6900원이다.
이용 혜택으로는 3개월마다 4만~7만 원 상당의 애경산업 생필품 세트를 무료 제공한다. 생필품 세트 제공은 3개월 차부터 시작되며, 회차가 늘어날수록 세트 금액도 상승한다. 세트는 생활용품·뷰티 제품으로 구성되며, 케라시스 샴푸·말랑이 핸드워시·리큐 섬유유연제·원씽 병풀 수딩마스크 등이 포함된다.
이번 혜택은 CU 편의점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가입 후 문자메시지 안내 링크를 통해 CU 애플리케이션에서 QR코드를 인증하고 결제 시 해당 QR코드를 제시하는 조건으로 적용된다. 이에 따라 CU 결제 20% 할인이 제공되며, 월 할인 한도는 5000원이다.
티플러스는 이번 요금제의 적합 대상으로 1인 가구·가계 지출 절감 추구 3040세대 등을 기대하고 있다.
이재석 kct 대표이사는 애경산업 협업의 기획 목적이 통신비 절감과 일상 체감형 실질 혜택 제공에 있다고 밝혔다. 이어 향후 그룹 계열사 협업을 통한 사업 시너지를 창출할 방침이며, 올리브영·다이소 등 다양한 기업과의 제휴 확대를 계획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고객 생활 밀접 혜택을 지속적으로 발굴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출처: 아이티데일리 (IT DAILY) · 성원영 기자
원문: https://www.itdaily.kr/news/articleView.html?idxno=24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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