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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스톤, 생성형 AI 헬스케어 로봇 품질 ‘검증’

아이티데일리 (IT DAILY) ·

와이즈스톤, 생성형 AI 헬스케어 로봇 품질 ‘검증’
(사진: 와이즈스톤)

✦ AI 요약

와이즈스톤은 23일 바디프랜드의 '생성형 AI 마사지' 기술을 대상으로 에이아이플러스(AI+) 인증 심사를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심사는 LLM 기반 생성형 AI 기술의 기능성과 신뢰성, 안전성을 객관적으로 입증한 사례다.

심사 대상은 '퀀텀AI프로'와 '다빈치AI프로'에 탑재된 생성형 AI 시스템으로, 사용자의 비정형 자연어를 분석해 134개 기초 마사지 블록을 실시간으로 조합해 제어하는 방식이다.

와이즈스톤은 23일 바디프랜드의 '생성형 AI 마사지' 기술을 대상으로 한 에이아이플러스(AI+) 인증 심사를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인증 심사는 LLM 기반 생성형 AI 기술의 기능성과 신뢰성, 안전성을 객관적으로 입증한 사례다.

적용 분야는 최근 헬스케어 기기에 도입된 생성형 AI다. 와이즈스톤은 소프트웨어를 넘어 사용자 음성을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물리적 기기 제어와 연동하는 '피지컬 AI' 환경까지 검증 범위를 넓혔으며, 이를 통해 피지컬 AI 환경 품질 검증 역량을 입증했다.

심사 대상 기술은 바디프랜드 헬스케어 로봇 '퀀텀AI프로'와 '다빈치AI프로'에 탑재된 생성형 AI 시스템이다. 기존 기기 구조는 사전 정의된 마사지 모드를 선택한 뒤 실행하는 방식이었다.

해당 기술은 이와 달리 사용자의 비정형 자연어를 분석하는 방식으로 작동한다. 사용자가 오늘따라 마음이 울적해 또는 오래 앉아 있었더니 허리가 뻐근해라고 말하면, 이 기술은 134개 기초 마사지 블록을 실시간으로 조합해 제어하는 것이 특징이다.

와이즈스톤은 한국표준협회(KSA)와 공동 운영하는 'AI+ 인증' 기준을 적용해 해당 헬스케어 기기를 시험·심사했다. 'AI+ 인증'은 국내 유일 인공지능 품질인증 제도다. 심사는 국제표준 ISO/IEC 25023, 25024 등을 기반으로 엄격한 시험과 문서 심사, 현장 심사로 진행됐다.

평가에서는 음성 인식 정확도를 정량 평가하고, 자연어 기반 마사지 부위 추론 성능을 정량 평가했으며, 마사지 블록 조합 시 오류 발생 여부를 정량 평가했다. 또 헬스케어 기기 특성을 반영해 물리적 압력 관련 안전 제어 프로세스를 집중 점검했다. 사용자 발화 "아프다"에 대응해 강도가 즉시 하향되는지, 비명 감지에 대응해 기기가 즉시 구동 중지되는지, 비상 정지 메커니즘이 작동하는지를 검증했고, 음성 인터페이스의 오작동 없는 신속·안전 제어 여부도 면밀히 검증했다.

와이즈스톤 관계자는 헬스케어 기기와 생성형 AI의 결합으로 오작동 방지와 실시간 데이터 처리 정확도 등에서 품질 요구 수준이 한층 엄격해졌다고 밝혔다. 이어 고도화된 AI+ 인증 심사 체계로 생성형 AI·피지컬 AI 전반의 품질을 정밀 검증할 것이라고 했고, 시장과 소비자가 신뢰할 수 있는 건전한 AX 생태계 조성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아이티데일리 (IT DAILY) · 권영석 기자
원문: https://www.itdaily.kr/news/articleView.html?idxno=24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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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아이티데일리 (IT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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