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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뜸정보기술, ‘광주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테크월드뉴스 ·

✦ AI 요약

으뜸정보기술이 ‘제12회 광주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경진대회’에서 아이디어 기획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

수상 아이디어는 고령자 일상 생성 사진·대화 데이터와 AI·공공데이터를 연계한 AI 기반 시니어 돌봄 서비스다.

이 연구는 자연스러운 기억 회상과 지속적 상호작용, 개인 변화 관찰을 통해 고령사회 문제 해결에 활용하는 서비스 모델을 제시했다.

으뜸정보기술이 '제12회 광주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대회 개최 시점은 2026년 7월이다.

으뜸정보기술은 기업부설연구소 한보혁 실장이 주도한 AI 기반 시니어 인지건강 연구가 아이디어 기획 부문 최우수상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수상 아이디어는 AI·공공데이터 활용 시니어 돌봄 서비스다.

이 연구는 고령자 일상 생성 사진·대화 데이터와 AI·공공데이터를 연계한 서비스 모델을 제시해 수상했다. 이 서비스 모델의 목적은 고령사회 문제 해결에 활용하는 데 있다.

연구는 고령자의 일상 사진·대화를 통한 자연스러운 기억 회상에 초점을 맞췄다. AI는 회상 내용을 바탕으로 지속적 상호작용을 수행하도록 했으며, 설계에는 축적 데이터를 활용해 개인 변화 양상을 관찰하는 내용도 담겼다.

'E'의 기반 연구 서비스는 한보혁 실장이 2025년 영국의 'Senior Vision Project' 팀에서 개발한 것이며, 맨체스터대학교가 주관한 'Venture Further Awards 2025'의 Social 부문 1위를 기록한 성과를 냈다.

이후 으뜸정보기술은 해당 연구를 국내 환경에 맞춰 고도화하고 공공데이터를 접목했다. 이에 따라 활용 범위는 개인 중심 인지건강 지원에서 공공서비스 영역으로 확대됐다.

최근에는 한화생명의 'WE CARE MEMORY+' 아이디어 트랙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이를 통해 공공 분야 외에도 민간 서비스에 적용할 가능성이 확인됐다.

이번 수상을 계기로 으뜸정보기술은 기업부설연구소의 연구개발을 지속할 계획이다. 아울러 보유한 클라우드 역량과 공공사업 경험을 결합해 AI 기반 돌봄과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지원 방향으로 기술 적용을 확대할 방침이다.

옥상경 으뜸정보기술 대표는 이번 수상이 기존 연구·기술개발 가능성을 확인한 성과라고 설명했다. 이어 연구 성과를 실제 현장 서비스에 활용하는 것을 목표로 기술 고도화를 지속하고 사업 확장도 계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출처: 테크월드뉴스 · 김경주 기자
원문: https://www.epnc.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7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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