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태니엄, '프로젝트 글래스윙'서 프론티어 AI 활용 취약점 연구

테크월드뉴스 ·

[제공=태니엄]

✦ AI 요약

태니엄은 21일 자사의 취약점 연구 역량을 강화하는 내용을 공개했다.

적용 모델은 클로드 미토스 5(Claude Mythos 5)이며, 태니엄은 앤트로픽의 프로젝트 글래스윙에 참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태니엄은 프로젝트 진행으로 얻은 인사이트를 공개하고, CNA 의무를 지속 이행하며 CVE 기록과 보안 권고문도 발행할 계획이라고 했다.

태니엄은 21일 프론티어 AI 모델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자사의 취약점 연구 역량을 강화하는 내용을 공개했다. 적용 모델은 클로드 미토스 5(Claude Mythos 5)다. 태니엄은 앤트로픽(Anthropic)의 프로젝트 글래스윙(Project Glasswing)에 참여하고 있으며, 클로드 미토스 5를 방어적 사이버보안 업무를 대상으로 테스트하고 있다고 밝혔다.

태니엄은 기존에도 범용 AI 모델을 자사 코드베이스에 활용해 왔다. 이번 프로젝트 글래스윙 참여를 계기로 클로드 미토스 5와의 접점을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태니엄은 클로드 미토스 5 활용 효과로 기존 스캐닝 방식으로는 미탐됐던 취약점과 관련한 연구 역량이 강화됐다고 밝혔다. 이는 회사가 기존 AI 활용 경험에 더해 새 모델을 접하며 취약점 연구를 강화한 내용이다.

태니엄은 프로젝트 진행에 따라 얻은 워크플로우 관련 인사이트와 트리아지(Triage) 방식 관련 인사이트, 프론티어 AI의 효과적 코드 보안 기준 변화 관련 인사이트를 보안 커뮤니티에 공개할 예정이다.

태니엄은 CNA 의무를 지속 이행할 계획이라고 밝혔으며, 자사 제품 취약점을 대상으로 CVE 기록을 발행하고 자사 제품 취약점을 대상으로 보안 권고문도 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크리스천 헌트(Christian Hunt) 태니엄 Chief Engineering Officer는 태니엄 출시 코드 전반이 IT·보안 운영자의 핵심 시스템 보호를 위한 신뢰 대상이라고 설명하며, 고객 안전 보장에 대한 약속을 진지하게 이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러한 보안 약속의 연장선에서 프로젝트 글래스윙이 프론티어 AI 역량 접근권을 제공하며, 프로젝트 글래스윙을 통해 의존 조직이 피해 발생 전에 취약점을 발견하고 수정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출처: 테크월드뉴스 · 김혜진 기자
원문: https://www.epnc.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7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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