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키 테크포럼] N채널과 P채널 MOSFET
테크월드뉴스 ·
✦ AI 요약
MOSFET는 해마다 발전해 온 대표적 반도체 기술이며, 전원 공급에 활용된다.
비쉐이 SI7938DP-T1-GE3 듀얼 MOSFET는 일반적 SO-8 패키지의 555 타이머보다 약간 크고, 최대 정격은 60A·40VDC다.
디지키가 취급하는 제품 수를 보면 N채널이 P채널보다 훨씬 많아 N채널 선호 우세가 드러나며, 회로에 따라 P채널이 더 적합할 수도 있다.
MOSFET는 해마다 발전해 온 대표적 반도체 기술이다.
MOSFET의 활용 분야로는 충전기·컴퓨터 전원공급장치 등 전원 공급이 있다.
사례로는 비쉐이(Vishay) SI7938DP-T1-GE3 듀얼 MOSFET가 있다.
SI7938DP-T1-GE3의 크기는 일반적 SO-8 패키지의 555 타이머보다 약간 크다.
SI7938DP-T1-GE3의 최대 정격은 60A·40VDC다.
해당 질문은 디지키 소셜 미디어 피드에 게재된 질문 중에서 선정됐다.
P채널 MOSFET도 존재하지만, 실사용 비중은 N채널 MOSFET가 대다수다. 디지키가 취급하는 단일 MOSFET 수는 N채널 1만8204종, P채널 3,757종이다.
50~100A MOSFET 어레이 전체 166종 가운데 P채널 포함 제품은 4종에 그친다. 이 4종에는 N채널·P채널 동시 탑재 듀얼 패키지도 포함된다.
게이트 드라이버도 유사 경향을 보인다. N채널용 게이트 드라이버는 1464종인 반면 P채널용 게이트 드라이버는 9종이다.
이 같은 수치상으로는 N채널 MOSFET 선호 우세가 드러난다. 50~100A MOSFET 어레이와 게이트 드라이버의 제품 수를 비교하면 P채널 관련 제품이 매우 적어 N채널 중심의 선택 경향이 확인된다.
다만 회로별 요구 조건은 상이하다. 이에 따라 상황에 따라 P채널 MOSFET가 더 적합할 가능성도 있다.
전반적으로 N채널 MOSFET 사용 우세의 이유는 시스템 비용·성능 측면에서 유리하기 때문이다. MOSFET의 성능은 일반적으로 온저항, 최대 드레인-소스 전압, 드레인 전류, 스위칭 속도(턴온·턴오프 시간 포함), 방열 성능 등과 같은 항목을 기준으로 평가한다.
회로 설계에서는 소자 자체의 특성뿐 아니라 구동 회로의 비용과 복잡성 같은 부수 요소도 함께 고려할 필요가 있다.
이와 관련해 MOSFET 드라이버의 기본 내용을 참고할 대상으로는 아두이노(Arduino) 제어 H-브리지 기반 DC 모터 구동 글이 제시됐다.
글의 말미에서는 필자가 선호하는 MOSFET도 언급됐다.
가장 좋아하는 제품으로는 2N7000/2N7002 로직 레벨 스위치가 제시됐다.
이 가운데 2N7000은 범용으로 널리 사용되는 성격의 부품으로 소개됐고, 약 50년 된 부품이라고 설명됐다.
또 2N7000의 초기 소개명은 모스파워 펫링톤(MOSPOWER FETlington)이었으며, 펫링톤이라는 표현은 MOSFET이 달링턴 트랜지스터를 대체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강조한 언어유희로 설명됐다.
필자는 P채널 MOSFET 선택 설계 사례에서 왜 그런 선택을 했는지 이유를 공유해 달라고 요청했고, 각자가 선호하는 MOSFET을 댓글로 남겨 달라고도 요청했다.
제공된 문구는 기사 본문 내용이 아니라 원문 위치 안내이며, 추출 가능한 사실은 원문 참조처가 DigiKey의 TechForum/Article라는 점뿐이다.
출처: 테크월드뉴스 · 이광재 기자
원문: https://www.epnc.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7124
참고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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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테크월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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