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플러스, ‘보이는 ARS’ 출시… “화면 보며 셀프 처리”
아이티데일리 (IT DAILY) ·
✦ AI 요약
태광그룹 계열사 한국케이블텔레콤(kct)의 알뜰폰 브랜드 티플러스(tplus)가 21일 3세대 디지털 ARS인 '보이는 ARS'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보이는 ARS는 기존 음성 위주 ARS 메뉴를 휴대전화 화면으로 제공하며, 실시간 사용요금 확인과 청구요금 확인, 요금 납부방법 변경 등을 셀프 서비스로 이용할 수 있다.
이 서비스는 웹 브라우저 기반으로 iOS와 안드로이드 단말기에서 사용할 수 있고, 114 고객센터에 전화한 뒤 '보이는 ARS'를 선택하면 이용할 수 있다.
태광그룹 계열사인 한국케이블텔레콤(kct)의 알뜰폰 브랜드 티플러스(tplus)는 21일 고객센터 이용 편의 제고를 위해 '3세대 디지털 ARS(이하 보이는 ARS)'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보이는 ARS는 기존 음성 위주 ARS 메뉴를 휴대전화 화면으로 제공하는 방식이다. 이용자는 화면을 보며 필요한 업무를 직접 처리할 수 있으며, 실시간 사용요금 확인과 청구요금 확인, 요금 납부방법 변경 등의 기능을 셀프 서비스로 이용할 수 있다.
이 서비스는 범용 웹 브라우저를 기반으로 개발돼 iOS와 안드로이드 단말기에서 사용할 수 있다. 별도 앱 설치는 필요하지 않다.
이용 방법은 휴대전화로 114 고객센터에 전화한 뒤 '보이는 ARS'를 선택하면 된다. 통화가 종료된 뒤에도 이용 중인 서비스 화면 연결은 크롬(chrome) 앱을 통해 유지되며, 연결 후에는 상담 서비스를 이어서 확인할 수 있다.
티플러스는 디지털 ARS를 통해 단순·반복 업무를 셀프서비스로 전환하고, 이에 따라 고객센터 상담 연결 건수를 축소할 계획이다. 디지털 ARS 도입 목적은 고객 편의 제고와 상담 효율 향상에 있다.
티플러스는 향후 조회·신청·변경 업무 범위를 확대할 예정이며, AI 챗봇 연계와 콜봇 연계도 추진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고객 이용 편의와 응대 품질을 지속적으로 끌어올리겠다는 방향을 밝혔다.
이재석 한국케이블텔레콤 대표는 3세대 디지털 ARS 도입으로 통신 서비스 이용 편의를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또 합리적인 요금제 제공과 차별화된 혜택 강화를 추진하고, 고객 접점 전반의 서비스 품질을 지속적으로 향상하겠다는 방침을 언급했다. 보이는 ARS 실행 화면 사진도 제시됐으며, 사진 출처는 한국케이블텔레콤이다.
출처: 아이티데일리 (IT DAILY) · 성원영 기자
원문: https://www.itdaily.kr/news/articleView.html?idxno=24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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