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우리금융, ‘우리 모모콘’ 개최…스포츠 유망주에 10년간 30억 지원

테크월드뉴스 ·

지난 19일 열린 ‘2026 우리 모모콘’에서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왼쪽 다섯번째)과 장원영 우리은행 앰배서더(오른쪽 네번째), 가수 션(왼쪽 네번째) 등이 ‘우리드림브릿지’ 후원 선수들과 함께 ‘우리드림브릿지’ 스포츠 사회공헌 사업을 선포 하고 있다. [제공=우리금융그룹]

✦ AI 요약

우리금융그룹은 19일 사회공헌 콘서트 '2026 우리 모모콘'을 개최하고, 행사 당일 스포츠 사회공헌 사업 '우리드림브릿지'를 공식 선포했다.

'2026 우리 모모콘'은 공연·테마파크 결합 형태로 진행됐고, 관람객은 QWER·지누션·잔나비·YB 공연을 관람하며 아시안게임 출전 팀코리아를 응원하고 NGO 빌리지에 참여했다.

'우리드림브릿지'는 10년간 30억 규모로 추진되며, 가정 형편 등 어려운 여건의 스포츠 꿈나무를 지원하는 중장기 사업이다.

우리금융그룹은 19일 사회공헌 콘서트 '2026 우리 모모콘'을 개최하고, 행사 당일 스포츠 사회공헌 사업 '우리드림브릿지'를 공식 선포했다. '2026 우리 모모콘'은 관람객 호응 속에 종료됐으며, '우리드림브릿지'는 10년 장기 지원 계획으로 추진되고 지원 규모는 10년간 30억이다.

2026 우리 모모콘은 공연·테마파크 결합 형태로 새단장해 진행됐다. 관람객은 QWER·지누션·잔나비·YB 공연을 관람했고, 아시안게임 출전 팀코리아를 응원했으며, NGO 빌리지에서 나눔의 의미에 참여했다.

우리드림브릿지 선포식 무대에는 우리금융그룹 임종룡 회장과 우리은행 브랜드 앰배서더 장원영, 가수 션이 참석했다. 션은 기부 마라톤을 통해 선한 영향력 확산 활동을 해왔으며, 스포츠 유망주 희망의 빛을 상징하는 '우리드림라이트'를 무대에 봉송했다.

이후 임종룡 회장과 장원영은 우리드림라이트를 공동 점등했고, 점등으로 무대 조명 연출이 이어졌다. 두 사람은 관객과 우리금융이 함께 스포츠 유망주의 미래를 밝히는 힘이 되겠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우리드림브릿지는 중장기 스포츠 사회공헌 사업으로, 가정 형편 등 어려운 여건의 스포츠 꿈나무를 대상으로 한다. 이 사업은 꿈 포기를 막고 내일의 국가대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우리금융은 이를 위해 2036년까지 향후 10년간 총 30억원 투입 계획을 발표했다. 지원 방식은 매년 60명의 스포츠 유망주를 발굴·지원하는 것이다.

우리 모모콘은 4번째 개최됐다.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은 우리 모모콘이 기존 나눔 행사에서 스포츠가 더해진 사회공헌 콘서트로 발전했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 모모콘에 모인 선한 힘을 바탕으로 우리드림브릿지를 적극 추진하고, 우리만의 사회적 책임을 지속하겠다는 의지를 나타냈다.

출처: 테크월드뉴스 · 이광재 기자
원문: https://www.epnc.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7203

참고자료

이 기사는 자동생성 알고리즘의 도움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출처 테크월드뉴스

원문 확인

이 기사는 테크월드뉴스 원문을 바탕으로 비즈크러시가 요약 정리했습니다. 정확한 인용과 세부 내용은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