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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AI 교육을 채용까지 잇는 인재 사다리 확대

인공지능신문 ·

참가자 단체 기념촬영 모습(사진:LG)

✦ AI 요약

에이머스 해커톤 결선 96명 참가…34대 1 경쟁 뚫고 야구 투수 제구력 예측 AI 개발

인공지능신문에 따르면 LG는 9월 19일과 20일 청년 대상 AI 해커톤과 채용 박람회를 열고, 청소년부터 임직원까지 이어지는 맞춤형 AI 인재 육성 체계를 강화했다. 이번 해커톤 결선에는 34대 1 경쟁을 뚫은 96명이 올라 산업 현장형 과제를 풀었고, 대회 뒤에는 계열사 채용 연계 프로그램도 이어졌다. 핵심은 AI 기술 교육을 지식 습득에 그치지 않고 실제 문제 해결과 취업 기회로 연결하는 구조를 넓히는 데 있다. 청년 프로그램은 실전 프로젝트 경험을 쌓게 하고, 청소년 프로그램은 더 이른 단계에서 AI로 생활 속 문제를 다뤄보게 설계됐다. 임직원과 글로벌 사회를 아우르는 교육도 함께 운영하며 AI를 사람 중심의 도구로 키우겠다는 방향을 분명히 했다. 단발성 행사가 아니라 연령과 진로 단계별로 이어지는 학습 경로를 짜서 내부 역량과 외부 인재풀을 동시에 넓히려는 움직임으로 읽힌다.

관점

이 사안의 의미는 기업의 AI 교육이 사회공헌이나 행사 차원을 넘어 채용과 현업 문제 해결까지 맞물린 인재 전략으로 옮겨가고 있다는 점입니다. 특히 교육과 실전, 진로를 한 흐름으로 엮으면 학습자의 동기와 기업의 선발 효율을 함께 높일 수 있어, 앞으로는 누가 더 긴 호흡의 인재 파이프라인을 먼저 구축하느냐가 경쟁력의 일부가 될 가능성이 큽니다.

이 관점은 비즈크러시가 작성한 자체 의견이며, 인공지능신문의 보도 내용과 무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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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인공지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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