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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레븐랩스-UMG,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라이선스 기반 신규 AI 음악 창작 플랫폼 선보인다

테크월드뉴스 ·

[제공=일레븐랩스]

✦ AI 요약

일레븐랩스와 UMG가 다년간 라이선스 계약과 광범위한 전략적 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아티스트·작곡가용 AI 오디오 제품과 팬용 신규 AI 기반 음악 플랫폼을 공동 개발하기로 했다.

개발 중인 플랫폼에는 리믹스·매시업 제작, 곡 재해석, 개인 맞춤형 보컬 경험 기능이 포함된다.

일레븐랩스와 UMG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일레븐랩스는 UMG와 다년간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으며, 양사는 광범위한 전략적 협약도 맺었다.

양사는 아티스트·작곡가용 AI 오디오 제품을 공동 개발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협력의 대상은 팬용 신규 AI 기반 음악 플랫폼이다.

협력의 본격화 시작점은 정식 라이선스 음원과 아티스트 참여를 기반으로 한 신규 AI 음악 창작 플랫폼 개발이다. 개발 중인 이 플랫폼은 참여 아티스트·작곡가의 음악을 활용한 리믹스 제작과 매시업 제작, 곡 재해석, 개인 맞춤형 보컬 경험 기능을 담고 있다.

일레븐랩스는 이 플랫폼을 통해 팬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공동 창작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번 협약에는 현재의 협력에 그치지 않고 향후 수개월·수년에 걸친 추가 제품·팬 경험의 지속 개발 계획이 포함됐다.

루시안 그레인지 유니버설뮤직그룹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AI와 음악의 가장 큰 가능성이 실현되려면 아티스트·작곡가·팬이 중심에 있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는 UMG와 일레븐랩스의 공통 비전으로 책임 있는 AI를 통한 새로운 발견 촉진을 제시했으며, 책임 있는 AI가 아티스트-팬 유대를 강화하고 창작 커뮤니티의 새 수익 기회를 창출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 일레븐랩스의 AI 오디오 기술 리더십이 UMG 파트너 에코시스템에 새로운 깊이를 더하고, 그 확장 대상이 인간 예술성의 창의적·상업적 영역이라고 밝혔다.

마티 스타니셰프스키 일레븐랩스 공동창립자 겸 최고경영자(CEO)는 AI가 음악·아티스트와의 소통·상호작용 방식에 새로운 가능성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그는 UMG의 글로벌 커뮤니티·저작권 관리 전문성과 일레븐랩스의 AI 모델·제품 역량의 결합을 제시하면서, 그 목적 가운데 하나로 아티스트·작곡가가 팬을 대상으로 강력한 새 경험을 제공하도록 지원하는 점을 들었다. 또 다른 목적 가운데 하나로는 아티스트·작곡가에 대한 정당한 보상을 보장하는 점을 제시했다.

출처: 테크월드뉴스 · 이광재 기자
원문: https://www.epnc.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7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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