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소스컨설팅, 미래엔에 ‘아틀라시안’ 협업 환경 구축 및 운영 효율화 지원
테크월드뉴스 ·
✦ AI 요약
오픈소스컨설팅이 미래엔의 전사 협업 환경을 아틀라시안 지라와 컨플루언스로 구축했다.
미래엔은 플렉서블 유저 라이선스를 도입해 실제 사용자수 기준으로 라이선스를 운영하고 있다.
미래엔은 지라·컨플루언스 활용 범위를 확대하며 부서간 협업과 업무·정보 연결을 추진하고 있다.
오픈소스컨설팅이 미래엔의 전사 협업 환경을 구축했다. 구축 기반은 아틀라시안 '지라(Jira)'·'컨플루언스(Confluence)'다. 오픈소스컨설팅은 미래엔의 운영 효율화를 지원했다.
또 오픈소스컨설팅은 미래엔이 아틀라시안 마켓플레이스 앱 플렉서블 유저 라이선스를 도입하도록 지원했다. 이 라이선스의 운영 효율화 기준은 실제 사용자수다.
오픈소스컨설팅의 설명에 따르면 미래엔은 내부 혁신을 추진하고 있다. 내부 혁신의 목표는 업무 생산성 제고와 관리 수준 향상, AI 중심 기업 전환이다.
이 같은 흐름에서 미래엔은 지라·컨플루언스 활용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확대 목적은 부서간 협업 과정의 업무·정보를 체계적으로 연결하는 데 있다. 지라·컨플루언스는 전사 업무 혁신의 일환이다.
출판 업무에는 기획~제작·개발까지 여러 조직이 참여한다. 이런 출판 업무 특성상 업무 진행 현황과 관련 정보의 단일 협업 환경 관리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미래엔은 기획팀·운영팀·개발팀 등 여러 조직에서 지라를 사용하고 있으며, 지라를 프로젝트·업무 관리 용도로 활용하고 있다. 지라의 적용 범위는 기존 개발 업무 중심에서 출판 업무 전반으로 확대되고 있다.
미래엔은 컨플루언스도 활용하고 있으며, 이를 문서 작성·정보 공유 중심의 협업 공간으로 사용하고 있다. 컨플루언스는 조직 내 지식·업무 정보를 축적·공유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이 같은 활용을 바탕으로 미래엔은 부서별로 분산될 수 있는 업무 과정·정보의 연결을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미래엔은 업무 데이터의 AI 확장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플렉서블 유저 라이선스는 아틀라시안 제품의 사용자 활동·라이선스 활용 현황 대시보드를 제공하며, 비활성 계정 회수·재할당 자동화 기능도 제공한다. 이 솔루션은 제조·반도체·금융 등 다양한 산업에서 활용되고 있으며, 전 세계 300개 이상 기업이 도입했다. 플렉서블 유저 라이선스는 라이선스 비용·운영 효율화를 목적으로 쓰이고 있다.
미래엔은 '엠티처'·'엠티처몰'·'초코'의 기능·서비스 고도화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내부 부서간 협업이 다수 발생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지라 활용 조직·사용자가 확대되는 상황에서 실제 사용자 활동을 기반으로 한 플렉서블 유저 라이선스를 도입해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지라 라이선스 사용률은 약 70~80%를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를 통해 기존 라이선스를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고, 추가 구매에 따른 부담을 줄일 수 있으며, 필요 시점에 적정 라이선스 규모를 판단하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고 전했다.
미래엔은 향후 지라의 활용 범위를 기획·개발을 넘어 출판 업무 전반으로 점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컨플루언스를 통한 문서·지식 공유도 추진하고, 아틀라시안 기반의 전사 협업 체계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갈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출처: 테크월드뉴스 · 이광재 기자
원문: https://www.epnc.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7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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