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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라이튼, AI 기반 ‘태양광 발전량 예측’ 신규 특허 획득

테크월드뉴스 ·

엔라이튼 ‘태양광 발전량 예측’ 신규 특허증 [제공=엔라이튼]

✦ AI 요약

엔라이튼은 AI 기반 태양광 발전량 예측 기술에 대한 신규 특허 등록을 발표했다.

특허 명칭은 '태양광 발전량을 예측하는 전자 장치 및 방법'이다.

기술은 국지예보(LDAPS)와 전지구예보(GDAPS)를 동시에 활용하고 크로스 어텐션 기법을 적용해 예측 정확도와 안정성을 높이는 방식이다.

엔라이튼은 AI 기반 태양광 발전량 예측 기술에 대한 신규 특허 등록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규 특허의 목적은 태양광 발전량 예측 정확도·안정성 향상이다.

엔라이튼은 특허 명칭이 '태양광 발전량을 예측하는 전자 장치 및 방법'이라고 발표했다. 엔라이튼은 태양광 발전량 예측 성능을 높이는 기술로 이번 특허를 등록했다고 알렸다.

기술의 핵심은 성격이 다른 2종 기상 예보를 동시에 활용하는 데 있다. 활용 예보 1은 국지예보(LDAPS)로 좁은 지역을 촘촘하게 분석하고, 활용 예보 2는 전지구예보(GDAPS)로 넓은 지역을 포괄한다. 이 기술은 LDAPS와 GDAPS를 동시에 입력한다.

기존 방식은 하나의 예보에만 의존했지만, 신규 기술은 기존 방식 대비 더 많은 기상 정보를 분석에 활용한다. 여기에 AI 기반 '크로스 어텐션' 기법을 적용했다. 이 기술 방식은 두 예보 데이터를 단순 결합하는 것이 아니라 상호 참조하는 구조다.

이 같은 구조를 통해 각 예보의 강점을 선별 추출하고, 강점들을 하나의 핵심 정보로 융합한다. 그 결과 단일 예보 활용 대비 예측 정확도가 큰 폭으로 향상됐다. 오차율은 5% 내외의 낮은 수준을 달성했다.

기상 이변 등으로 특정 예보에 큰 오차가 발생할 수 있지만, 다른 예보의 보완을 통해 안정적인 예측이 가능하다. 엔라이튼의 이영호 대표는 이번 특허에 대해 성격이 다른 기상 예보를 상호 보완적으로 활용하는 기술이라고 설명했다.

이영호 대표는 이번 특허가 예측 정확도와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한 기술이라고 밝혔다. 이어 지속적인 기술 고도화를 추진하고, 국내를 넘어 글로벌 재생에너지 시장에서 경쟁력을 입증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출처: 테크월드뉴스 · 이광재 기자
원문: https://www.epnc.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69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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